무속인의 타로점에 관한 인연을 살펴보자.: 집시는 왜 집을 두지 못하고 떠돌아다니며 사는가?
"무속인처럼 안 보이죠?"
'일산꽃대신 신당 무당'처럼 아마 많은 무속인이 신경쓰는 점일 것이다. 일부 무당이 직업 이미지를 망친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단체봉사등등 행위를 취하지 않는 것이 우리 민족사제 무속인이다.
이번 시간에는 타로점, 집시, 무속인에 대해 '종교 비평가 안지원'과 함께 알아보자. 집시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집'이 없는 사람들이다. 계속 떠돌아 다니며 살며 자유로운 혼을 가졌다고 한다. 집시에 대해서는 이상하게도 기록된 것이 많이 없다. 널리 알려져 있음에도 기록이 거의 없는 게 기묘하다. 그나마 찾아보니 집시는 길 가는 사람을 멈춰 세우고 손금을 주로 봐주며 (아름다운 그림이 있는 타로카드를 쓰지 않으며) 놀이용 카드(playing card)를 점사용으로 쓴다고 한다. 물론, 무료는 아니며 돈을 받고 행운을 주는 허브를 준다고 한다.(주로 로즈마리를 준다고 한다.) 아무튼, 이들의 결혼, 이혼 문화를 보면 불행 그 자체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무슨 원한을 그렇게 샀는지 모르겠다.
이건 일반적 충고인데 종교의 신을 너무 믿지 말도록 하자. 자존심이 아니라 자만심에 뭐든지 된다고 하고 사과도 없어서 사기꾼이 되버리는 신들을 많이 봤다. 아니, 그냥 종교를 멀리 하는 것이 좋다. 기독교 신이 저주기도를 허가한 적이 있는데 그것 때문에 한 사람의 인생이 망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자. 민족 종교인 무속인의 왜 떠돌이 민족의 점치는 방법인 타로점을 따라할까? 인연을 맺어도 나쁜쪽으로만 맺는 것이 멀리하는 것이 좋겠다.
참고문헌:
일산꽃대신 무속인 이화정의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watch?v=XQAltWMOab4 )옥스포드 언어 ( https://www.google.com/search?q=define+gypsy&oq=define+gypsy&aqs=edge..69i57j0l5j0i22i30.3551j0j1&sourceid=chrome&ie=UTF-8 )
애클레틱 타롯 포럼 ( http://www.tarotforum.net/showthread.php?t=99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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