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다음달6월에 동쪽으로 이사를 가는데
시어머니가 점집을갔다왔어요
남편이랑 동쪽이 안맞아서 동티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부적을써야 된다는데 안하면 죽을수도있다구
이사올 가구나 가전 다들어오고 자리잡힌상태에서
부적을써야된다고 직접온다는데
신혼집이라..무당오는게 전싫거든요
근데 이미 들었고 돈도 냈다하셔서 어쩔수없이 해야되는데
다른무당들도 직접 집에와서 부적하고 그러는건가요ㅠㅠ
괜히 왔다가 부정타는건 아닌지..
집에 이상한거하는건 아닌지
와서 뭘하는지 모르겠어요
거의 부적을 받아오지 직접 무당이 찾아오진 않지앗나요
걍 그런거 공짜로 해주는 사람도 있고 감사하다 생각하고 사셈 별거가지고 다 지롤이네 찾아가서 해주는거 얼마나 귀찮은지 암?
솔직히 말해서 1000만원을 줘도 님같은 마음이면 가기도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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