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엄마랑 마찰이잦다. 간섭을 나는못견딘다. 가족전체와사이좋지않다. 아빠랑은 '그나마' 같은남자라 말이통하는부분이있다
이것은 부모와 물리적인 거리를유지하는게 내인생이잘풀릴 운명인건가? 옛날에 자취할때 독립하니매우매우좋았다. 지금사정상 다시들어와있지만
특히 엄마랑 마찰이잦다. 간섭을 나는못견딘다. 가족전체와사이좋지않다. 아빠랑은 '그나마' 같은남자라 말이통하는부분이있다
이것은 부모와 물리적인 거리를유지하는게 내인생이잘풀릴 운명인건가? 옛날에 자취할때 독립하니매우매우좋았다. 지금사정상 다시들어와있지만
너도그럼?? 나는 나이가 스물일곱인데 아직도 애 다루는것마냥 뭐 감기같은것만 걸려서 하루 전화 20통씩 오고 이렇게 말도안되게 간섭하면 자꾸 병같은게 걸림. 내 사주봤을때 부모가 간섭이 심하면 귀신이 샘나서 괴롭힌다고 그런얘기 들은적 있는데 진짜 맞나싶다. 내가 과하다고 느낄때만 병으로 찾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