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는 무난하게 조화 잘 이루는것같은데
어딜가도 음기세보인다 그러고 무당들이 말하길 그러고
제가 느끼기에도 그러는데요
음기가 강하면 흡수하는 능력이 발달돼서
탁한 기운을 저도 모르게 제 몸속에 저장하는 듯한 느낌이
들때가 있어요 원래 음기 많은 사람 특징인 거겠죠 ?
근데 제가 더 궁금한 건 음기가 너무 강하면 뭐든 다 흡수를 하고 순응하다보니 속에 여러가지 기질이 생길 수 밖에 없다는건데 따라서 그 음기가 너무 강하면 그 음기 안에 강한 양이 있을 수 밖에 없다라고 느껴지거든요 ?

이게 맞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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