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겪은 일 하나가 있는데요
친척들끼리 모였을 때 유난히 기운이 좀 이상한 어른 한 분이 계셨어요 근데 그 분이 가까이 오니까 갑자기
머리가 어지럽고 속이 메스껍고... 원래 뭐든 잘 먹는 편인데 그 날 저녁을 아예 걸렀네요 그런 식으로 기운이 좀 이상한? 사람들 보면 뭐가 속에서 막 올라와요
그리고 심보 못된 친구 옆에서 같이 다니다가 정신이 피폐해져서 몸이고 마음이고 다 고장나고 결국 학교생활을 관둔 경험이 있습니다
영매체질인지는 모르겠으나 사람들의 기운에 영향을 크게 받는 건 확실합니다 누가 옆에서 울기만 해도 따라 울고 그래요 사람들이 아프고 힘들어하는 거 잘 못 봅니다 그리고 글만 봐도 감정이 느껴져요
환경에도 영향을 쉽게 받습니다 조금만 아파도 일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해져요 그 아픈 부위에만 온통 신경이 쏠려서요
뭐 하나에 빠져들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기도 해요 진짜 심했을때는 9시간동안 날밤을 새며 쉬지도 않고 그림을 그렸어요
이렇게 살다 보니까 몸 마음 너무 많이 망가져서 지금은 매일 운동하고 사람들하고도 잘 안 만나고 책 읽으며 마음 수양하고 규칙적으로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살다 보니 제 무의식 속에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담은 빛? 같은 존재가 언젠가부터 생겼는데요
약간 수호신 같은 개념이랄까요 어쨌든
이게 무섭고 불안한 생각을 다 떨쳐버립니다 제가 스스로 하는 것이긴 하지만 진짜 효과가 있어요
뭐 자기 전에 무서운 걸 봤다던가 혼탁한 기운을 가진 사람을 대했을 때 눈을 감으면 마음이 상당히 불쾌하고 어지럽고 두렵고 그러거든요 근데 저 존재로 제 마음을 정화시키면 무서운 마음이 싹 가시고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잠도 잘 잡니다
꿈도 매일 꾸는데요 일어나면 정말 굉장히 선명하게 기억이 납니다 그게 예지력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대충 신기한 경험은 쓰라면 더 있겠지만 곧 나가야 해서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영매체질까지는 아니더라도 제가 좀 예민한 사람은 맞나요??
친척들끼리 모였을 때 유난히 기운이 좀 이상한 어른 한 분이 계셨어요 근데 그 분이 가까이 오니까 갑자기
머리가 어지럽고 속이 메스껍고... 원래 뭐든 잘 먹는 편인데 그 날 저녁을 아예 걸렀네요 그런 식으로 기운이 좀 이상한? 사람들 보면 뭐가 속에서 막 올라와요
그리고 심보 못된 친구 옆에서 같이 다니다가 정신이 피폐해져서 몸이고 마음이고 다 고장나고 결국 학교생활을 관둔 경험이 있습니다
영매체질인지는 모르겠으나 사람들의 기운에 영향을 크게 받는 건 확실합니다 누가 옆에서 울기만 해도 따라 울고 그래요 사람들이 아프고 힘들어하는 거 잘 못 봅니다 그리고 글만 봐도 감정이 느껴져요
환경에도 영향을 쉽게 받습니다 조금만 아파도 일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해져요 그 아픈 부위에만 온통 신경이 쏠려서요
뭐 하나에 빠져들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기도 해요 진짜 심했을때는 9시간동안 날밤을 새며 쉬지도 않고 그림을 그렸어요
이렇게 살다 보니까 몸 마음 너무 많이 망가져서 지금은 매일 운동하고 사람들하고도 잘 안 만나고 책 읽으며 마음 수양하고 규칙적으로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살다 보니 제 무의식 속에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담은 빛? 같은 존재가 언젠가부터 생겼는데요
약간 수호신 같은 개념이랄까요 어쨌든
이게 무섭고 불안한 생각을 다 떨쳐버립니다 제가 스스로 하는 것이긴 하지만 진짜 효과가 있어요
뭐 자기 전에 무서운 걸 봤다던가 혼탁한 기운을 가진 사람을 대했을 때 눈을 감으면 마음이 상당히 불쾌하고 어지럽고 두렵고 그러거든요 근데 저 존재로 제 마음을 정화시키면 무서운 마음이 싹 가시고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잠도 잘 잡니다
꿈도 매일 꾸는데요 일어나면 정말 굉장히 선명하게 기억이 납니다 그게 예지력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대충 신기한 경험은 쓰라면 더 있겠지만 곧 나가야 해서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영매체질까지는 아니더라도 제가 좀 예민한 사람은 맞나요??
맞아요 님 무당될 팔자같은데 한 3년 더 해보시고 무당집 가세요
교회가서 복음으로 은혜로 살지.않으면 무당되요.. 영이 예민해서 그래요 밝은생각하시고 목사님께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