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vip 4기 였구요 초4-고1 팬 이었기에 이런 얘기 할 자격 된다고 생각해서 씁니다
(저는 세종대 휴학생인데 지디는 세종대 산업대학원 나왔네요)
제가 부모가 무서웠다는 말을 드린 이유를 알려드리고자 하는데, 22살때 집을 나간 이유도 그와 유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땐 뭐가 뭔지 잘 몰라서 조금 이상한 애처럼 말했지만 지금와서 말하는 이유는 지금이라도 말씀드려야 할듯하고 그때도 비슷하게 느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느꼈냐면 엄마가 자꾸 협박하도 집착하듯이 하셔서 저는 아무리 봐도 중2때 엄마가 다른 남자와 만난 사실을 다른 사람들에게 말한 것 같아서 그런가?했습니다.오해라고도 생각은 들긴 했지만서도 혹시 소문이 났던 것때문에 저를그렇게 겁주듯이 했나 느꼈을만큼 두려움에 덜덜 떨며 살았고 협박하듯 말하셨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엄마한테 모르는척 하려고 기억없는척하고 허언증인척 한 적도 딱 한 번 있습니다.
많이 그렇게 느꼈습니다.
종종 애들한테 망상이 있어서 널 오해하고는 했다 이렇게 애들한테 말했을때도 있었는데 그때는 애들을 실제 의심했지만 망상장애라 할 정도는 아니고 여타 다른 애들과 다름없을만큼 생각하는 정도였습니다. 또 애들과 트러블 있었던 것에 대해 좀 유도리있게 넘기려고 한거였습니다. 솔직히 병원에 입원했을때도 전 분명 동의하지도 않았는데 눈뜨니 폐쇄병동 안이어서 당황했었습니다. 강제로 입원시킨거였습니다.
- [ ] 지금도 가족들이 집착너무심하고 무섭게 말합니다. 아버지도 좀 그렇고 강제로 뭔가를 자꾸 시키려고도 하셔서 좀 싫습니다.
수업 때 애들한테 그렇게 말한 이유는 진심 반 거짓 반으로 말한거였는데 살짝 애들이 가식적이고 나쁘고 그런것처럼 느껴져서 그렇게 한 것이었습니다.
- 심각하게 피해망상으로 몰아가셔서 그렇습니다
- 이것도 수사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엄마가 바람 핀 증거 (당시는 저 14살 겨울부터 느꼈는데 정확히는 15살입니다)
#1388에 상담하기도 했었습니다. 그 때 당시 제 번호는 010-2818-4629 였구요
그 때 당시 번호 다 기억합니다. 최명환이라고 010-5757-8618 이었고 같은 초등학교에 근무하던 사람입니다. 그 때 당시 뭘 알고있었냐면 같이 만난 것만 한 번 봤을 뿐인데 아버지는 저보다 늦게 아신듯했는데 아빠도 증거 다 있다고 하시면서 술 교장이 아니라 다른남자한테 준 것 같다는 말도 하셨고 사진도 봤다고 했고 애정표현 주고 받은 문자메시지도 보셨다고 했어요 이건 그냥 문자내역 다 확인하셔도 될듯 합니다.
그리고 자꾸 그때당시 생각나서 기분나쁘고 만나고 싶지 않습니다
+) 0411
친구네 집에도 찾아오셔서 경찰을 불렀습니다 119 불러서 잡아갈거라느니 뭐할거라느니 협박하셔서 경찰에게 상황 말했고 그 이후에 짐을 주시면서 너를 강제로 데려가지 않으니 신고한 것들 취소해달라고 하셨습니다 녹음본 있어요
고발하러 가기 전입니다
다시 신고합니다
개명했는데 개명 전 이름은 홍석희입니다
엄마 양경희 아빠 홍혁기 오빠 홍석호
덧붙여서 바람 핀 목격담
제가 자고있었는데 엄마가 술에 거하게 취해서 들어와서 남자와 통화하는데 사랑해요 라고 한 것을 들었습니다 사귀지 않으면 할 수 없는 말이라고 생각하구요
아버지가 스키장에서 일하셔서인지 겨울에 집에 안계셔서 엄마는 선생님들과 찜질방 간다고 하고 아침일찍 집에 들어오고 그러는 일이 너무 많았습니다
동기들한테 집단스토킹 이라는 말을 했었는데 과대망상증 같다고 오해할수도 있을 듯 했는데 왜 그렇게 말했는가 하면
협박 비슷하게 엄마에게 무서운 상황을 겪고 있을 때 (이를테면 엄마가 전과할거니 교회다닐거니 성당다닐거니 이런 식으로 말하셨었습니다 본인은 종교도 없으면서요 그래서 떨떠름하게 교회 다닐게 이랬었습니다)
(부평 살 당시) 그러다가 엄마가 엄마 죽을거같으니까 빨리 청라 가자 고 해서 청라를 갔는데 그 곳에는 정광민 오빠네 집이 있습니다. 그 오빠 아버지는 전직 경찰이셨구요
하여튼 그 집을 갔는데 광민오빠가 산책을 하자고 해서 산책을 나갔는데 한 번도 하지 않았던 제 동기 이름을 언급하며 정원이 예쁜데 그치 이래서 너무 놀랬고 그냥 아무렇지 않은척하며 내 정원이 예쁘죠 라고 했습니다. 전 너무 놀랬고 나를 스토킹 해왔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저렇게 신고를 한 뒤 몇날 며칠 생각을 하였습니다 뭐 때문에 이렇게 되었는지를요. 왜 그렇게 내게 했었는지를요. 아닐거다 예민한걸거다 라고 할 것 같아서 걱정이 되는데요
일단 아버지와 어머니는 스키 강사 출신이셨는데 스키 강사로 유명하셨었습니다. 어머니는 최초 여자 스키 강사로 신문 1면에도 실렸을 정도구요 아버지는 많은 대기업 회장과 그 자녀들을 많이 가르쳤었다고 들었는데 그 중 동아그룹 최원석 회장님을 가르치셨었고 그 때 어머니는 회장님의 아내분을 가르치셨었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알고 싶은 부분은 확실히 해야하는 부분은 동아그룹 회장님이 혹 엄마의 아버지가 아닌가 (제 할아버지) 하는 부분입니다 제가 개명하러 갔을 때 부모님의 가족관계증명서를 봤는데 할아버지는 사망하셨다고 들었는데 사망신고도 안되었더군요.. 할아버지 성함이 양원석으로 되어있었는데 이게 혹시 동명이인인지 저희 할아버지인지가 궁금합니다
뿐만아니라 어머니는 둘째 외삼촌이 돈을 잘 벌었는데 혼자 집을 나가셔서 다른 형제들과 연을 끊었다고 들었습니다. 전 그분이 누군지도 알고싶습니다 혹시 YG회장(양민석)아주 혹시 관련이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몰랐고 이것과 별개로 빅뱅 팬 생활을 6년간 했었구요 가족 그런거 신경 안쓰고 그냥 좋아한 것이었습니다. 공식 VIP팬클럽이기도 했구요.
엄마한테 들었던 할아버지 얘기는 할아버지가 바람피셨었는데 엄마가 많이 싫어했었다 그 정도입니다. 되게 힘들고 그렇게 사셨다고 들었는데 이게 과연 맞을까 의문이구요. 혹시 탈북해서 온 사람이 아닌가 그렇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제 가족관계에 대해 얽힌 비밀에 대해 밝혀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돈을 바라고 이러는 것이 아니라 제 일자리만 있고 그냥 그러고 살면 될 정도구요 거액 바라고 이러는 돈 떼먹으려는 애로 보일까봐 그렇습니다.
저 약물치료도 안하고 있는데 엄마가 약먹고있다는 거짓말도 하셨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지금 부모랑 안 있어서 편하고 좋고 그렇습니다
두 차례 글을 올렸는데 다시 올립니다
종이 필적 있습니다
꽤 오래 겪어온 일이라고 생각하구요
도청 의심에 대해 쓰겠습니다
의심 대상 가족들,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 학생들, 정광민 가족들
1차적으로는 정광민 얘기를 이전에 했었고요 (일단 이 가족은 강서구 ‘예원교회’에 다닙니다
또 말씀드리자면 제가 2학년 때 사운드 수업을 빠지고 학교에 가지 않고 쉬었을 때 엄마가 전화해서는 너 학교 안가니? 라고 해서 “나 학교야” 라고 거짓말을 쳤는데 “거짓말 하지마 너 지금 침대에 누워서 쉬고있잖아” 라고 하신 적도 있습니다
그 외에는 엄마에게 얘기한 적도 없는데
제가 친구들에게 얘기했던 것을 알고 계신 게 너무 많았고 그것들도 조금 무섭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를테면 너 할머니가 무당이었다고 말한 적 있니? 왜 그렇게 말했니 이런식으로요
그리고 제가 1학년 때 네이트판이라는 사이트와 대나무숲을 봤었는데 그곳에 뭔지 모르게 내가 아는 사람이 나에 대한 글을 쓰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것을 친구들의 권유로 대학교 상담실에 가서 말했었고 그런데 그 이후 동기들 단톡방에 조현규라는 동기가 ‘네이트판’이라는 글자만 달랑 올렸습니다. 그거에 대한 얘기는 아무도 하지 않고 그냥 다른 이모티콘들만 올라왔습니다.
상담실에서는 내담자의 비밀을 이야기하는 것은 금지인 것으로 알고 있구요
또 동기들이 어디선가 분명 내 얘기를 했을듯 한데 어디서 한 것인지는 모르겠는 그런 일들이 좀 많이 있었습니다. 단순 의심이라기에는 많이 그렇게 느꼈습니다.
저한테 사람을 붙인 것이 아닐까 할 만큼 느꼈던 적은
가족들과 전철타고 외갓집 가는 길에 실수로 먹골역에서 내렸는데
계단 위에서 동기인 ‘이한빈(추정)’이 내려오는 것이 보였고 화장을 안한 상태여서 얼굴을 가리고 그냥 지나갔습니다. 그냥 맞는지 아닌지 물어볼까 말까 했는데 인스타에서 청담동 미용실을 팔로우하길래 살짝 알리바이 만드나 뭐지 이런 생각도 잠깐 했고 솔직히 조금 아주 조금 무서웠습니다. (청담동 미용실 다녀왔다는 뜻에서 팔로우 한 것으로 받아들임)
이후 1학년 년말에는 이태원 살았던 유민상이라는 친구와 이태원 카페 ‘사유’를 갔는데 이한빈 오빠 인스타에서 본 친구 ‘혜송’ 이란 분을 봤습니다. 그것도 어쩌면 알고 왔는지 모르고 왔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분이 살짝 미소를 띄었습니다.
또 박철교수님 제자들끼리 교수님 연구실에서 면담한 날은 교수실에서 다같이 나왔는데 교수실 거의 옆 옆 쪽에 이한빈 오빠가 폰을 보며 서있었는데 혹시 내용을 엿듣고 있는 것은 아닌가 했습니다.
동기들 중 1학년 mt 장기자랑 때 임채훈 오빠네 조가 북한풍의 노래를 불렀는데 이조차 조금 의심스럽구요
또 스타힐리조트(구 천마산 리조트) 라고 아버지와 친한 분 ‘박종배’님이 스키학교 교장선생님으로 계신 곳인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제가 1학년 끝나고 연말에 이곳으로 아빠 권유로 알바를 갔었는데 도망나왔고 그 이유를 밝히자면 그 안에 있는 알바생분들이 제 속마음을 다 엿듣는 듯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심리치료기법 인데 군대에서는 기법으로 쓰는 ‘nlp’ : 관련있는 이야기를 하며 상대방을 괴롭히는듯한 느낌이 들게 하는 것. 인데 그것을 당한듯 했다고 느꼈습니다)
1학년때 심지어 상담실 다녀온 이후에는 수업시간(서양영화사)에 그것을 느낀 적도 있었구요.
특히 스타힐 리조트에서 그렇게 크게 느꼈습니다.
그때 당시는 혹시 내 핸드폰을 몰래 보는 것이 아닐까 했을만큼 이었습니다
도청장치가 있다고는 생각 안하는데 도청을 당했다고는 생각합니다
2학년 때는 해킹을 당한듯한 흔적도 캡쳐해서 가지고 후배 ‘이병준’과 함께 광진경찰서를 갔었는데 피해 당하지 않았으니 그냥 가라고 해서 돌려보냈을 뿐입니다
동기들한테 인스타에서 저격 당한다고 느낀 적이 많이 있었고 한빈오빠 관련해서 글이 올라온 것도 있었는데 동기인 ‘이가은’언니가 올린 글 중에는 빈칸으로 올렸는데 딱 봐도 이한빈을 저격한듯하였고 처녀를 먹버하려고 한다는 식의 글이었습니다. 제가 좀 지웠으면 해서 김병창한테 눈치주려고 걔한테만 말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글이 지워졌습니다.
확실히 말하자면 저는 남자를 좋아합니다
도움이 크게 필요할듯 합니다
혹시 필요하다면 알려드릴 수 있는데
유치원 – 엄마가 초등교사로 근무하는 계양초등학교 병설 유치원을 다님
초1 – 친한 아이들이었으나 서로 돌려가며 왕따시킴(무리 – 김서영 나유진 나_)
초2 – 초4 괜찮았음
초4- 초5 빅뱅 소녀시대 좋아하기 시작함. 빅뱅을 더 많이 좋아함(빅뱅은 고 1때까지 좋아함)
초5 김다윤 김보은 주민정 과 무리지어 놀다가 은따당함
‘이승훈’이라는 아이 썸이 있었는데 무튼 걔한테 ‘섹스하자’고 문자가 두번이나 왔는데 답장 안 함
초6 – 괜찮았음. ‘한민규’라는 아이 한달도 채 안되게 사귀었는데 손도 안잡고 진도 안나감 / 제주도 ebs 영어캠프 거액 들여서 한달 다녀옴(보담이라는 아이는 자신이 에버랜드 부사장 딸이라는 얘기도 하고 뭐 그랬는데(에버랜드 삼성에서 함)진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고 이것은 딱히 중요하지 않은듯 해서 안쓰려고 했으나 그냥 써봅니다)
초3-초6 육상부 함
초5-초6 무료게임타운 이라는 kt에서 나온 무료 게임 함
중1- 괜찮았음 (연말부터 엄마 불륜 눈치챔)
중2 – ‘김서영’주동의 은따당함
중3 – 괜찮았음
고 1- 괜찮았음
고 2 – 그저그럼
고 3 – 괜찮았음
기숙학원 - 6월 모의평가 치고 나왔는데 꽤나 여러 갈등이 있었음
대학교 – 좀 많이 갈등이 있었음 (설명드린대로임)
사이트는 ‘베스티즈’라는 사이트 중1때부터 고3때까지 했었습니다
다른 추측
빅뱅을 너무 좋아했기에 화가 나서 덧붙여서 씁니다
YG 양현석 사장 와이프는 ‘무가당’이 그룹이다
빅뱅은 거의 전체 다 기독교이다 어릴때부터 로 앎.
나는 ‘소띠’고 소 우 다
빅뱅은 우주 대폭발이다 (이름 자체가 좀…)
엄마가 딸 낳기 싫어했다는 것을 안다
혹시 날 희생시켜서 제물로 바치려 했는가 싶다
세월호 학생들은 소띠다
대충 이렇게도 생각합니다
빅뱅 공식 팬카페에 글을 썼는대 활동중지 되었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댓글은 안 달아주셔도 되는데 다른 곳에 퍼가도 돼요
(저는 세종대 휴학생인데 지디는 세종대 산업대학원 나왔네요)
제가 부모가 무서웠다는 말을 드린 이유를 알려드리고자 하는데, 22살때 집을 나간 이유도 그와 유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땐 뭐가 뭔지 잘 몰라서 조금 이상한 애처럼 말했지만 지금와서 말하는 이유는 지금이라도 말씀드려야 할듯하고 그때도 비슷하게 느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느꼈냐면 엄마가 자꾸 협박하도 집착하듯이 하셔서 저는 아무리 봐도 중2때 엄마가 다른 남자와 만난 사실을 다른 사람들에게 말한 것 같아서 그런가?했습니다.오해라고도 생각은 들긴 했지만서도 혹시 소문이 났던 것때문에 저를그렇게 겁주듯이 했나 느꼈을만큼 두려움에 덜덜 떨며 살았고 협박하듯 말하셨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엄마한테 모르는척 하려고 기억없는척하고 허언증인척 한 적도 딱 한 번 있습니다.
많이 그렇게 느꼈습니다.
종종 애들한테 망상이 있어서 널 오해하고는 했다 이렇게 애들한테 말했을때도 있었는데 그때는 애들을 실제 의심했지만 망상장애라 할 정도는 아니고 여타 다른 애들과 다름없을만큼 생각하는 정도였습니다. 또 애들과 트러블 있었던 것에 대해 좀 유도리있게 넘기려고 한거였습니다. 솔직히 병원에 입원했을때도 전 분명 동의하지도 않았는데 눈뜨니 폐쇄병동 안이어서 당황했었습니다. 강제로 입원시킨거였습니다.
- [ ] 지금도 가족들이 집착너무심하고 무섭게 말합니다. 아버지도 좀 그렇고 강제로 뭔가를 자꾸 시키려고도 하셔서 좀 싫습니다.
수업 때 애들한테 그렇게 말한 이유는 진심 반 거짓 반으로 말한거였는데 살짝 애들이 가식적이고 나쁘고 그런것처럼 느껴져서 그렇게 한 것이었습니다.
- 심각하게 피해망상으로 몰아가셔서 그렇습니다
- 이것도 수사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엄마가 바람 핀 증거 (당시는 저 14살 겨울부터 느꼈는데 정확히는 15살입니다)
#1388에 상담하기도 했었습니다. 그 때 당시 제 번호는 010-2818-4629 였구요
그 때 당시 번호 다 기억합니다. 최명환이라고 010-5757-8618 이었고 같은 초등학교에 근무하던 사람입니다. 그 때 당시 뭘 알고있었냐면 같이 만난 것만 한 번 봤을 뿐인데 아버지는 저보다 늦게 아신듯했는데 아빠도 증거 다 있다고 하시면서 술 교장이 아니라 다른남자한테 준 것 같다는 말도 하셨고 사진도 봤다고 했고 애정표현 주고 받은 문자메시지도 보셨다고 했어요 이건 그냥 문자내역 다 확인하셔도 될듯 합니다.
그리고 자꾸 그때당시 생각나서 기분나쁘고 만나고 싶지 않습니다
+) 0411
친구네 집에도 찾아오셔서 경찰을 불렀습니다 119 불러서 잡아갈거라느니 뭐할거라느니 협박하셔서 경찰에게 상황 말했고 그 이후에 짐을 주시면서 너를 강제로 데려가지 않으니 신고한 것들 취소해달라고 하셨습니다 녹음본 있어요
고발하러 가기 전입니다
다시 신고합니다
개명했는데 개명 전 이름은 홍석희입니다
엄마 양경희 아빠 홍혁기 오빠 홍석호
덧붙여서 바람 핀 목격담
제가 자고있었는데 엄마가 술에 거하게 취해서 들어와서 남자와 통화하는데 사랑해요 라고 한 것을 들었습니다 사귀지 않으면 할 수 없는 말이라고 생각하구요
아버지가 스키장에서 일하셔서인지 겨울에 집에 안계셔서 엄마는 선생님들과 찜질방 간다고 하고 아침일찍 집에 들어오고 그러는 일이 너무 많았습니다
동기들한테 집단스토킹 이라는 말을 했었는데 과대망상증 같다고 오해할수도 있을 듯 했는데 왜 그렇게 말했는가 하면
협박 비슷하게 엄마에게 무서운 상황을 겪고 있을 때 (이를테면 엄마가 전과할거니 교회다닐거니 성당다닐거니 이런 식으로 말하셨었습니다 본인은 종교도 없으면서요 그래서 떨떠름하게 교회 다닐게 이랬었습니다)
(부평 살 당시) 그러다가 엄마가 엄마 죽을거같으니까 빨리 청라 가자 고 해서 청라를 갔는데 그 곳에는 정광민 오빠네 집이 있습니다. 그 오빠 아버지는 전직 경찰이셨구요
하여튼 그 집을 갔는데 광민오빠가 산책을 하자고 해서 산책을 나갔는데 한 번도 하지 않았던 제 동기 이름을 언급하며 정원이 예쁜데 그치 이래서 너무 놀랬고 그냥 아무렇지 않은척하며 내 정원이 예쁘죠 라고 했습니다. 전 너무 놀랬고 나를 스토킹 해왔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저렇게 신고를 한 뒤 몇날 며칠 생각을 하였습니다 뭐 때문에 이렇게 되었는지를요. 왜 그렇게 내게 했었는지를요. 아닐거다 예민한걸거다 라고 할 것 같아서 걱정이 되는데요
일단 아버지와 어머니는 스키 강사 출신이셨는데 스키 강사로 유명하셨었습니다. 어머니는 최초 여자 스키 강사로 신문 1면에도 실렸을 정도구요 아버지는 많은 대기업 회장과 그 자녀들을 많이 가르쳤었다고 들었는데 그 중 동아그룹 최원석 회장님을 가르치셨었고 그 때 어머니는 회장님의 아내분을 가르치셨었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알고 싶은 부분은 확실히 해야하는 부분은 동아그룹 회장님이 혹 엄마의 아버지가 아닌가 (제 할아버지) 하는 부분입니다 제가 개명하러 갔을 때 부모님의 가족관계증명서를 봤는데 할아버지는 사망하셨다고 들었는데 사망신고도 안되었더군요.. 할아버지 성함이 양원석으로 되어있었는데 이게 혹시 동명이인인지 저희 할아버지인지가 궁금합니다
뿐만아니라 어머니는 둘째 외삼촌이 돈을 잘 벌었는데 혼자 집을 나가셔서 다른 형제들과 연을 끊었다고 들었습니다. 전 그분이 누군지도 알고싶습니다 혹시 YG회장(양민석)아주 혹시 관련이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몰랐고 이것과 별개로 빅뱅 팬 생활을 6년간 했었구요 가족 그런거 신경 안쓰고 그냥 좋아한 것이었습니다. 공식 VIP팬클럽이기도 했구요.
엄마한테 들었던 할아버지 얘기는 할아버지가 바람피셨었는데 엄마가 많이 싫어했었다 그 정도입니다. 되게 힘들고 그렇게 사셨다고 들었는데 이게 과연 맞을까 의문이구요. 혹시 탈북해서 온 사람이 아닌가 그렇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제 가족관계에 대해 얽힌 비밀에 대해 밝혀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돈을 바라고 이러는 것이 아니라 제 일자리만 있고 그냥 그러고 살면 될 정도구요 거액 바라고 이러는 돈 떼먹으려는 애로 보일까봐 그렇습니다.
저 약물치료도 안하고 있는데 엄마가 약먹고있다는 거짓말도 하셨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지금 부모랑 안 있어서 편하고 좋고 그렇습니다
두 차례 글을 올렸는데 다시 올립니다
종이 필적 있습니다
꽤 오래 겪어온 일이라고 생각하구요
도청 의심에 대해 쓰겠습니다
의심 대상 가족들,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 학생들, 정광민 가족들
1차적으로는 정광민 얘기를 이전에 했었고요 (일단 이 가족은 강서구 ‘예원교회’에 다닙니다
또 말씀드리자면 제가 2학년 때 사운드 수업을 빠지고 학교에 가지 않고 쉬었을 때 엄마가 전화해서는 너 학교 안가니? 라고 해서 “나 학교야” 라고 거짓말을 쳤는데 “거짓말 하지마 너 지금 침대에 누워서 쉬고있잖아” 라고 하신 적도 있습니다
그 외에는 엄마에게 얘기한 적도 없는데
제가 친구들에게 얘기했던 것을 알고 계신 게 너무 많았고 그것들도 조금 무섭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를테면 너 할머니가 무당이었다고 말한 적 있니? 왜 그렇게 말했니 이런식으로요
그리고 제가 1학년 때 네이트판이라는 사이트와 대나무숲을 봤었는데 그곳에 뭔지 모르게 내가 아는 사람이 나에 대한 글을 쓰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것을 친구들의 권유로 대학교 상담실에 가서 말했었고 그런데 그 이후 동기들 단톡방에 조현규라는 동기가 ‘네이트판’이라는 글자만 달랑 올렸습니다. 그거에 대한 얘기는 아무도 하지 않고 그냥 다른 이모티콘들만 올라왔습니다.
상담실에서는 내담자의 비밀을 이야기하는 것은 금지인 것으로 알고 있구요
또 동기들이 어디선가 분명 내 얘기를 했을듯 한데 어디서 한 것인지는 모르겠는 그런 일들이 좀 많이 있었습니다. 단순 의심이라기에는 많이 그렇게 느꼈습니다.
저한테 사람을 붙인 것이 아닐까 할 만큼 느꼈던 적은
가족들과 전철타고 외갓집 가는 길에 실수로 먹골역에서 내렸는데
계단 위에서 동기인 ‘이한빈(추정)’이 내려오는 것이 보였고 화장을 안한 상태여서 얼굴을 가리고 그냥 지나갔습니다. 그냥 맞는지 아닌지 물어볼까 말까 했는데 인스타에서 청담동 미용실을 팔로우하길래 살짝 알리바이 만드나 뭐지 이런 생각도 잠깐 했고 솔직히 조금 아주 조금 무서웠습니다. (청담동 미용실 다녀왔다는 뜻에서 팔로우 한 것으로 받아들임)
이후 1학년 년말에는 이태원 살았던 유민상이라는 친구와 이태원 카페 ‘사유’를 갔는데 이한빈 오빠 인스타에서 본 친구 ‘혜송’ 이란 분을 봤습니다. 그것도 어쩌면 알고 왔는지 모르고 왔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분이 살짝 미소를 띄었습니다.
또 박철교수님 제자들끼리 교수님 연구실에서 면담한 날은 교수실에서 다같이 나왔는데 교수실 거의 옆 옆 쪽에 이한빈 오빠가 폰을 보며 서있었는데 혹시 내용을 엿듣고 있는 것은 아닌가 했습니다.
동기들 중 1학년 mt 장기자랑 때 임채훈 오빠네 조가 북한풍의 노래를 불렀는데 이조차 조금 의심스럽구요
또 스타힐리조트(구 천마산 리조트) 라고 아버지와 친한 분 ‘박종배’님이 스키학교 교장선생님으로 계신 곳인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제가 1학년 끝나고 연말에 이곳으로 아빠 권유로 알바를 갔었는데 도망나왔고 그 이유를 밝히자면 그 안에 있는 알바생분들이 제 속마음을 다 엿듣는 듯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심리치료기법 인데 군대에서는 기법으로 쓰는 ‘nlp’ : 관련있는 이야기를 하며 상대방을 괴롭히는듯한 느낌이 들게 하는 것. 인데 그것을 당한듯 했다고 느꼈습니다)
1학년때 심지어 상담실 다녀온 이후에는 수업시간(서양영화사)에 그것을 느낀 적도 있었구요.
특히 스타힐 리조트에서 그렇게 크게 느꼈습니다.
그때 당시는 혹시 내 핸드폰을 몰래 보는 것이 아닐까 했을만큼 이었습니다
도청장치가 있다고는 생각 안하는데 도청을 당했다고는 생각합니다
2학년 때는 해킹을 당한듯한 흔적도 캡쳐해서 가지고 후배 ‘이병준’과 함께 광진경찰서를 갔었는데 피해 당하지 않았으니 그냥 가라고 해서 돌려보냈을 뿐입니다
동기들한테 인스타에서 저격 당한다고 느낀 적이 많이 있었고 한빈오빠 관련해서 글이 올라온 것도 있었는데 동기인 ‘이가은’언니가 올린 글 중에는 빈칸으로 올렸는데 딱 봐도 이한빈을 저격한듯하였고 처녀를 먹버하려고 한다는 식의 글이었습니다. 제가 좀 지웠으면 해서 김병창한테 눈치주려고 걔한테만 말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글이 지워졌습니다.
확실히 말하자면 저는 남자를 좋아합니다
도움이 크게 필요할듯 합니다
혹시 필요하다면 알려드릴 수 있는데
유치원 – 엄마가 초등교사로 근무하는 계양초등학교 병설 유치원을 다님
초1 – 친한 아이들이었으나 서로 돌려가며 왕따시킴(무리 – 김서영 나유진 나_)
초2 – 초4 괜찮았음
초4- 초5 빅뱅 소녀시대 좋아하기 시작함. 빅뱅을 더 많이 좋아함(빅뱅은 고 1때까지 좋아함)
초5 김다윤 김보은 주민정 과 무리지어 놀다가 은따당함
‘이승훈’이라는 아이 썸이 있었는데 무튼 걔한테 ‘섹스하자’고 문자가 두번이나 왔는데 답장 안 함
초6 – 괜찮았음. ‘한민규’라는 아이 한달도 채 안되게 사귀었는데 손도 안잡고 진도 안나감 / 제주도 ebs 영어캠프 거액 들여서 한달 다녀옴(보담이라는 아이는 자신이 에버랜드 부사장 딸이라는 얘기도 하고 뭐 그랬는데(에버랜드 삼성에서 함)진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고 이것은 딱히 중요하지 않은듯 해서 안쓰려고 했으나 그냥 써봅니다)
초3-초6 육상부 함
초5-초6 무료게임타운 이라는 kt에서 나온 무료 게임 함
중1- 괜찮았음 (연말부터 엄마 불륜 눈치챔)
중2 – ‘김서영’주동의 은따당함
중3 – 괜찮았음
고 1- 괜찮았음
고 2 – 그저그럼
고 3 – 괜찮았음
기숙학원 - 6월 모의평가 치고 나왔는데 꽤나 여러 갈등이 있었음
대학교 – 좀 많이 갈등이 있었음 (설명드린대로임)
사이트는 ‘베스티즈’라는 사이트 중1때부터 고3때까지 했었습니다
다른 추측
빅뱅을 너무 좋아했기에 화가 나서 덧붙여서 씁니다
YG 양현석 사장 와이프는 ‘무가당’이 그룹이다
빅뱅은 거의 전체 다 기독교이다 어릴때부터 로 앎.
나는 ‘소띠’고 소 우 다
빅뱅은 우주 대폭발이다 (이름 자체가 좀…)
엄마가 딸 낳기 싫어했다는 것을 안다
혹시 날 희생시켜서 제물로 바치려 했는가 싶다
세월호 학생들은 소띠다
대충 이렇게도 생각합니다
빅뱅 공식 팬카페에 글을 썼는대 활동중지 되었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댓글은 안 달아주셔도 되는데 다른 곳에 퍼가도 돼요
조현병 중기네 정신 들어왔다 나갔다 병원가라
아웃겨 ㅋㅋㅋㅋㅋ
아쉽지만 동아그룹 회장양반 이름은 최원석이여..
닉네임 그대롭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