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집안인데…
제가 어릴적부터 아주 파란만장하고 기구한 인생을 살았고
좀 꿈이 잘맞고 (사고나 이런거 보임)
귀신도 아주 자주 봤었고 ㅜㅜㅜㅜㅜㅜㅜ
다른사람들 보면 어떨거같다 이런게 보이고 느껴지고… ㅜㅜ
무당팔자 라는 소리를 들은적이 있는데요…
정말 독실한 크리스천인데
요즘 또 한창 보이고 다른사람 보면 뭐가 보이고 이래서
힘이듭니다…
정신병인가요…?
귀신을 보기시작한 시점도 웃겨요…
어릴적 동네 친한 언니 집을 자주 놀러다녔는데
언니가 방문 하나는 열지 말라고 했었거든요.
호기심에 열어보니 빨간색 흰색 깃발과
부처님상… 점집 이였던거죠.
언니가 절대 읽지 말라던
달마도사 그림이 있는 달력?같은곳에 글씨들을
저도 모르게 홀린듯 읽었는데
언니가 놀란듯 와서 ‘ 너 이제 귀신보인다 ‘
이랬거든요.
놀랍게 그날 밤 자다 깼는데 거실에
온갖 잡귀들 처녀귀신,미라,저승사자 등…
줄줄이 떼지어 지나가다가 마지막엔
용 한 마리가 지나가는 환상을 보았고
그뒤로 귀신이 보였어요…
이것또한 어떻게 보시는지???
글만 보셨을때 ㅜㅜ 신기가 있는것같나요?
제가 어릴적부터 아주 파란만장하고 기구한 인생을 살았고
좀 꿈이 잘맞고 (사고나 이런거 보임)
귀신도 아주 자주 봤었고 ㅜㅜㅜㅜㅜㅜㅜ
다른사람들 보면 어떨거같다 이런게 보이고 느껴지고… ㅜㅜ
무당팔자 라는 소리를 들은적이 있는데요…
정말 독실한 크리스천인데
요즘 또 한창 보이고 다른사람 보면 뭐가 보이고 이래서
힘이듭니다…
정신병인가요…?
귀신을 보기시작한 시점도 웃겨요…
어릴적 동네 친한 언니 집을 자주 놀러다녔는데
언니가 방문 하나는 열지 말라고 했었거든요.
호기심에 열어보니 빨간색 흰색 깃발과
부처님상… 점집 이였던거죠.
언니가 절대 읽지 말라던
달마도사 그림이 있는 달력?같은곳에 글씨들을
저도 모르게 홀린듯 읽었는데
언니가 놀란듯 와서 ‘ 너 이제 귀신보인다 ‘
이랬거든요.
놀랍게 그날 밤 자다 깼는데 거실에
온갖 잡귀들 처녀귀신,미라,저승사자 등…
줄줄이 떼지어 지나가다가 마지막엔
용 한 마리가 지나가는 환상을 보았고
그뒤로 귀신이 보였어요…
이것또한 어떻게 보시는지???
글만 보셨을때 ㅜㅜ 신기가 있는것같나요?
종교인도 그런 사람들 꽤 있으니깐 기독교쪽으로 목사가 되던지 하는것도 괜찮음
아하… 댓글 감사해요.
맞아요 종교로 푸세요 ㅎㅎ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