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 오늘 진짜 후 이상한 꿈 꿔서…
밑에도 적었지만 엄청 화려하고 이쁘고 아름다운 한복에
형형색색 예쁜 가방 여러개 어깨에 매고
벚꽃 완전 활짝 너무 예쁘게 핀 큰 나무로
짚라인 손으로 잡고 올라가는거 마냥
공중으로 쭈욱… 올라가는 꿈…
너무 생생해서 여쭈어봅니다!
밑에도 적었지만 엄청 화려하고 이쁘고 아름다운 한복에
형형색색 예쁜 가방 여러개 어깨에 매고
벚꽃 완전 활짝 너무 예쁘게 핀 큰 나무로
짚라인 손으로 잡고 올라가는거 마냥
공중으로 쭈욱… 올라가는 꿈…
너무 생생해서 여쭈어봅니다!
선녀님이네용
헐…
이정도면 무당집좀 가보세요 잘보는데로 ㅇㅇ 블로그 글 보고 믿음가는데로 가면 잘 봐줄거임 님 그거 지금이야 즐거운 꿈이지만 나중엔 진짜 재수 오지게 없어져서 살기도 힘들텐데
이미 지금도 충분히 26살 나이에 겪을 온갖일 다겪었고 오늘은 옥반지 고르는 꿈 꿨네요 옥반지 파시는 아주머니????? 반묶음 하고 한복입은 30대 초반분이 ‘ 왜 이제야 왔어~ 보고싶었는데~ ‘ 이러고…
ㅜㅜ 보통 점사 보는데 금액이 얼마에요?
점사 보는데 5-7만원인데 아휴 근데 갑자기 이렇게 되서 어케해요.. 이휴 한복 노란색에 빨간치마 아니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