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색 분홍색 흰색 이쁜 한복 입은 아주머니….? 같은 언니가제가 막 반지 고르는데 ‘ 왜 이제야 왔어 보고싶었는데~~ ‘ 이러는 꿈… 막 반지 다 니꺼니까 다 가지라고 그러고…뭐지 진짜
제발 점집 좀 가세요
아까 밑에 덧글달았는데 지금 한복 색깔 보니 선녀 맞네요 가까운 잘보는 무당집 수소문해서 갑시다
기독교라… 가는게 죄일까봐 두렵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