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자기살기나름?
난 살면서 이 벗어날수없는 이미 정해진 운명의 굴레에서 인간에게 자유의지란건 없단걸 느꼈어요
이미 우리인생은 프로그래밍 돼듯이 모든게 시작부터 결말까지 코딩 돼있는거에요
내가 선택하고 내가 개척했다 착각할뿐
이미 운명이란 굴레가 정해논 선택지와 길을 따라간것뿐입니다
너무 무력하고 너무 불행합니다
이 우주를 만든 신은 아주 개새끼임이 틀림없습니다
요즘들어 난 항상 자유로워지고싶다 생각해요
진정한 자유란 무엇일까요
글쎄요.. 그냥 생각하기 나름일수도 있어요 물론 어느정도 타고난 팔바는 있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정말로 노력해도 바뀌지않는 정해진 운명의 굴레가 있다면 인생 살면서 무엇이든 선택의 기회조차 없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