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체육계통 종사자인데

어머니가 점을 보러다니시는 곳에서는

공무원하라고 전부 다 말한다는데

좀 깊게 생각해봐야 할까요

현재 하는 일은 잘된다 싶으면
일이 하나씩 터져서 참

생각이 깊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