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이 나를 잡으려고 애쓰면서 즐겁게 지내길 바란다.

나에 대해서 짚고 넘어간 TV 쇼에서의 사람은 내가 아니었다.

나는 가스실이 두렵지 않다. 그것이 나를 천국으로 더 빨리 보내 줄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모두가 아무것도 지니지 않은 천국에 그들이 다다랐을 때 나를 위해 일할 노예들을 충분히 확보했다. 그래서 그들이 죽음을 두려워하지만 나는 두려워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나의 새로운 인생은 사후 천국에서 더 쉽게 보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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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사이가 쓴 댓글 보니 문득 생각나서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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