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속에서 별로 친하지 않은 사촌 여동생이
고양이처럼 행동하며 울고 있었고 저는 그것을 지켜보다
고양이 처럼 울면 안된다고 힘으로 제압하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고등학생인데 어째서인지 아이의 모습을 하고
있더군요. 근데 아이의 아버지(저에게는 삼촌)가
윽박을 지르며 말도 안되는 힘으로 아이를 짖눌렀고
이내 어깨인지 쇄골인지.. 아이의 뼈가 골절이 되며
의식을 잃었습니다. 그 뒤에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불안에 젖어 병원으로 이송하던 중 꿈이 깨었습니다..
자신의 신체에 관한 꿈은 자주꿔서 어느 정도 느낌은 있는데
이런식의 생생한 꿈은 또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개꿈이면 좋을 것 같은데..
고양이처럼 행동하며 울고 있었고 저는 그것을 지켜보다
고양이 처럼 울면 안된다고 힘으로 제압하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고등학생인데 어째서인지 아이의 모습을 하고
있더군요. 근데 아이의 아버지(저에게는 삼촌)가
윽박을 지르며 말도 안되는 힘으로 아이를 짖눌렀고
이내 어깨인지 쇄골인지.. 아이의 뼈가 골절이 되며
의식을 잃었습니다. 그 뒤에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불안에 젖어 병원으로 이송하던 중 꿈이 깨었습니다..
자신의 신체에 관한 꿈은 자주꿔서 어느 정도 느낌은 있는데
이런식의 생생한 꿈은 또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개꿈이면 좋을 것 같은데..
개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