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나이 44세때 알아버렸다

신은 인간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인간은 3차원 신은 몇 차원이든 몇 억 차원이든 볼 수 있는 존재이다

신은 인간에 고통을 준다

지구에서 없어져야 할 인간에게 병을 주는 것이다 

그 인간들은 동식물을 파괴하고 스스로 신과 연결되어있다는 사실을 모른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병은 주는 것이다 

모든것은 원인이 있기에 결과가 오는 것이다

그것을 몰랐던 현이는 오토바이에 치여 발목이 아픈 것을 

그저 인간탓으로 치부했다

그의 나이 44세때 알아버렸다 

신은 스스로를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것을..

현이는 신을 탓하며 신은 자기편이라 말했다

자신은 피해자이며 모든 가해는 저 년이 저질른 것이라고 말이다..

그러면서도 죄책감에 빠져 무슨일이든 그 년 탓을 하곤 했다 

다 저년 때문이야 

신은 인간의 편이 아니다 

이 우주에 모든 만물의 편이었다 

인간은 깨닫지 못한다 자신들이 어떤 사람인지 신탓만 하고있다

신이시여 제게 왜 이러시는 건가요? 

신은 그저 우주에서 없어질 사람에게 병을 주곤 한다

갑자기 돌뿌리에 넘어지는 것 병이 생기는 것 

모두 원인이 있기에 오는 결과인데 인간은 그것을 알지 못한다

어리석은 인간 현이는 결국 45세에 자살을 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