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모른다 괴로운 상황에서 도망치고 싶은 생각 뿐이다
그러나 그것은 이미 겪어야 할 일로 정해져 있던 것이다
언제 겪느냐의 문제일 뿐이다 사람들은 모른다
왜 나에게 이런일이 생긴 거야? 모든일은 원인이 있어 나타나는 일이다
친구에게 왕따당해요 시부모님이 괴롭혀요
아버지가 괴롭혀요 어머니가 돈벌어오래요
그것은 다 원인이 있기에 벌어지는 일들이다
자신이 했던 일이 좋건 나쁘건 무조건 나에게 돌아오는 법이다
그래서 강하게 살아야 한다
기부한다고 착한사람이 아니다
자신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하며 어른을 공경해야 하고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는 사람이어야 된다
어리석고 아무것도 모르는 현이는 이것을 느끼지 못한 채 45살에 목을 매달고 만다
결국 그..그 년 때문이야 죽어서 귀신이 되어서도 알지 못했던 현이는
자신의 베트남 부인에게 빙의를 하고 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