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접 본것만 믿어요.



옛사람들이 미지에 대한 공포로 귀신을 믿은거지

의학기술로 대부분 해결돼요

한번도 본 적이 없어요.



점집 신집 등등 거기는

사람 행동이랑 관상을 보고

과거와 미래를 맞추는 스페셜리스트예요

통계학을 사용한 사기꾼이에요



아프거나 미래에 대한 공포 등으로

신경쇠약일 때

정신착란에 의해 환각이 보이는거예요.



익숙해졌기 때문이라는 이유도 있어요

그림 그려본적 있으신가요?

사과를 많이 그려봤다면 눈감고도

그림이 뚜렷하게 머릿속으로 그려지죠?

귀신도 있다고 생각하고 자주 떠올리다보면

보인다는 착각을 하기도 한답니다.



종교 다 필요없고 자신만을 믿으세요

종교서적에 있는 교훈들은 삶에 도움이 되기도 하니

참고서로 가지고 있어도 좋아요.

근데 한국 무속신앙에는 그런게 없더라고요.

왜 국가에서 종교로 인정 안해주는지

알거같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