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자꾸 연락하는 무속인이 있는데

그 인간이 써준 부적 방에 붙이고 몸이 아팠고
그 인간이 기도 간답시고 내 생년월일 받아간 바로 다음날 재수없는 일 생겼음
오늘도 계속 일이 안 풀림

1. 안 맞는 무당도 있냐?
2. 이거 어떻게 처리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