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자꾸 연락하는 무속인이 있는데
그 인간이 써준 부적 방에 붙이고 몸이 아팠고
그 인간이 기도 간답시고 내 생년월일 받아간 바로 다음날 재수없는 일 생겼음
오늘도 계속 일이 안 풀림
1. 안 맞는 무당도 있냐?
2. 이거 어떻게 처리하냐?
그 인간이 써준 부적 방에 붙이고 몸이 아팠고
그 인간이 기도 간답시고 내 생년월일 받아간 바로 다음날 재수없는 일 생겼음
오늘도 계속 일이 안 풀림
1. 안 맞는 무당도 있냐?
2. 이거 어떻게 처리하냐?
몰라..찝찝하면 부적떼버리고, 어제 오늘 재수없어도 재수있는 날이 온다.
안녕하세요 일단 바른 무당이 아닐 가능성이 있고 부적이 맞지 않는 경우도 있어요
구지 별일이 없는데 부적을 쓸 이유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