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바로 답 드리겠습니다 !
전혀 아닙니다 무당의 자식이라 한들 신가물이 아니면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강신무밑에서 태어난 자식은 안될 가능성이 높지만 세습무 집안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방울도령(rksk8377)2021-08-14 16:05:00
답글
네 코로나가 더심해지고 있습니다 몸 조심하시구 좋은하루되세요
방울도령(rksk8377)2021-08-14 16:10:00
서운한 말을 들으면 어떻게 이겨내시나요?
하시는 일에 최선을 다해 사랑하는데도 충분한 존중을 신뢰를 주지못한다 느끼면 어떻게 스스로 다독이고 딛고 앞으로 가시는지요? 감사합니다
익명(121.143)2021-08-14 16:16:00
답글
일단 무속인자체가 어느순간 사기꾼 취급을 받고있습니다
솔직히 올바르게 말해도 사기꾼 소리 듣고 돌려말해도 그러니 서운하고 속상합니다 하지만 이미 자리 잡은 하나의 안좋은 문화 입니다 그래서 요세는 별생각 없습니다 그냥 기도나 한번 더하죠ㅎㅎ
방울도령(rksk8377)2021-08-14 16:18:00
답글
읽는 제가 강인해지고 트이는 기분이 들 정도로 글이 깨끗하십니다^ ^ 시간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익명(121.143)2021-08-14 16:21:00
하나 더 있습니닷!
무서운(?) 기분이나 불안정할 때 하시는 루틴이 있으실까욤? 불경을 듣는다거나 어디에 초점을 맞춰서 중심을 잡아야할지 모를 때 일반인?들은 어케해야할까욤
익명(121.143)2021-08-14 16:38:00
답글
저는 당에 앉아 못다친 공부를 합니다 무속도 배워야 될게 많아서 순간순간이 배움의 시간입니다
방울도령(rksk8377)2021-08-14 16:43:00
답글
하나의 종교를 가지는것도 방법이죠
방울도령(rksk8377)2021-08-14 16:58:00
답글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하나만 더 여쭙겠습니다.
그렇게 빈번히 무수한 기운을 마주치면서 자신을 잃지않는 법은 역시 끊임없는 공부일까요? 무섭지 않으신가요?
예민하다 하는 사람들도
정의하지 못함에서 오는 공포와 경계심으로 자기가 두려움을 느끼는 부분에 마음을 닫는 경우가 있는데요..
익명(121.143)2021-08-14 17:27:00
답글
그런데 만신들께서는 어떻게
1.에고를 버리고,
2.열어두되
3.자신을 잃지 않는지,맑은 정신. 원점
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내가 안전하고 바른 길로 가고있다는 강한 믿음을 둔다는 것은
어떤 기분인가요 언제 그런걸 첨으로 느끼셨는지요?
익명(121.143)2021-08-14 17:27:00
답글
또 적당한(?) 신기로 시장에서 영력을 쓰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타로,애니멀 커뮤니케이션 등..
그분들은 모시거나 두는 신령님이 없이 자기 지성을 활용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불안한 점을 혹시 느끼시는 지요..
질문이 많아서 죄송합니다ㅠㅠ
익명(121.143)2021-08-14 17:28:00
답글
제자길을 가시는 분인가요?
방울도령(rksk8377)2021-08-14 19:00:00
답글
답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그렇다고 들었습니다 ㅠㅠ 답변이 애매하지만 제가 뭘 세울 수 있는게 없어서 입장(?)을 강하게 주장할 수 없는 점 이해부탁드립니다. 이 길에 있어서 고민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냥 모르는 것이 참 많고 많다 그뿐입니다..
익명(121.143)2021-08-14 19:08:00
답글
방울도령님은 아니지만 오신 신령님에 따라서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했던 적이 있어요 ㅋㅋ 그냥 친구가 우리집 물고기가 요새 기운이 없어보이는데 왜그럴까? 했는데 어디가 아픈지부터 며칠전 물갈이를 잘못했는데 그것때문에 숨쉬기가 힘들고 아가미가 원래부터 민감하다 이런거 .. 근데 그 신령님 가시니까 다시 바보되어버림 ㅋㅋㅋ
익명(49.175)2021-08-15 14:17:00
답글
음 여기서 따로 연락할수있는법이 있나요 자세히 듣고싶은데
방울도령(rksk8377)2021-08-16 02:40:00
일반 귀신이라는 령이 아닌 악마를
섬기는 무당이 있나요?
익명(211.201)2021-08-14 18:37:00
답글
악마는 모르겠지만 악신을 모시는 무당은 있습니다
또한 저승사자를 모시는 무당도있고
도깨비가 몸주신인 경우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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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바로 답 드리겠습니다 ! 전혀 아닙니다 무당의 자식이라 한들 신가물이 아니면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강신무밑에서 태어난 자식은 안될 가능성이 높지만 세습무 집안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네 코로나가 더심해지고 있습니다 몸 조심하시구 좋은하루되세요
서운한 말을 들으면 어떻게 이겨내시나요? 하시는 일에 최선을 다해 사랑하는데도 충분한 존중을 신뢰를 주지못한다 느끼면 어떻게 스스로 다독이고 딛고 앞으로 가시는지요? 감사합니다
일단 무속인자체가 어느순간 사기꾼 취급을 받고있습니다 솔직히 올바르게 말해도 사기꾼 소리 듣고 돌려말해도 그러니 서운하고 속상합니다 하지만 이미 자리 잡은 하나의 안좋은 문화 입니다 그래서 요세는 별생각 없습니다 그냥 기도나 한번 더하죠ㅎㅎ
읽는 제가 강인해지고 트이는 기분이 들 정도로 글이 깨끗하십니다^ ^ 시간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 더 있습니닷! 무서운(?) 기분이나 불안정할 때 하시는 루틴이 있으실까욤? 불경을 듣는다거나 어디에 초점을 맞춰서 중심을 잡아야할지 모를 때 일반인?들은 어케해야할까욤
저는 당에 앉아 못다친 공부를 합니다 무속도 배워야 될게 많아서 순간순간이 배움의 시간입니다
하나의 종교를 가지는것도 방법이죠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하나만 더 여쭙겠습니다. 그렇게 빈번히 무수한 기운을 마주치면서 자신을 잃지않는 법은 역시 끊임없는 공부일까요? 무섭지 않으신가요? 예민하다 하는 사람들도 정의하지 못함에서 오는 공포와 경계심으로 자기가 두려움을 느끼는 부분에 마음을 닫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런데 만신들께서는 어떻게 1.에고를 버리고, 2.열어두되 3.자신을 잃지 않는지,맑은 정신. 원점 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내가 안전하고 바른 길로 가고있다는 강한 믿음을 둔다는 것은 어떤 기분인가요 언제 그런걸 첨으로 느끼셨는지요?
또 적당한(?) 신기로 시장에서 영력을 쓰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타로,애니멀 커뮤니케이션 등.. 그분들은 모시거나 두는 신령님이 없이 자기 지성을 활용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불안한 점을 혹시 느끼시는 지요.. 질문이 많아서 죄송합니다ㅠㅠ
제자길을 가시는 분인가요?
답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그렇다고 들었습니다 ㅠㅠ 답변이 애매하지만 제가 뭘 세울 수 있는게 없어서 입장(?)을 강하게 주장할 수 없는 점 이해부탁드립니다. 이 길에 있어서 고민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냥 모르는 것이 참 많고 많다 그뿐입니다..
방울도령님은 아니지만 오신 신령님에 따라서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했던 적이 있어요 ㅋㅋ 그냥 친구가 우리집 물고기가 요새 기운이 없어보이는데 왜그럴까? 했는데 어디가 아픈지부터 며칠전 물갈이를 잘못했는데 그것때문에 숨쉬기가 힘들고 아가미가 원래부터 민감하다 이런거 .. 근데 그 신령님 가시니까 다시 바보되어버림 ㅋㅋㅋ
음 여기서 따로 연락할수있는법이 있나요 자세히 듣고싶은데
일반 귀신이라는 령이 아닌 악마를 섬기는 무당이 있나요?
악마는 모르겠지만 악신을 모시는 무당은 있습니다 또한 저승사자를 모시는 무당도있고 도깨비가 몸주신인 경우도 있죠
왜 무당이 되는 것을 거부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까?
비트코인 계속 오를까요 진지함.
혹시 괜찮으면 카카오톡 1대1채팅방 방울도령으로 파시면 제가 검색으로 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