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기 두번 뽑고나니 애처로운 눈빛으로 말없이 계시다가 힘내라고 만 해주시던데


근데 진짜 앞에서 방울 흔드니까 소주 2병 마신것처럼 몸이 떨리고 뭔가 들어왔다 나가는듯 느껴지더라


끝나고 차로 복귀해서 30분동안 멍하니 앉아있었음 시동을 못걸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