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정말 생생한 꿈을 꿨는대요
중동처럼 보이는 지역이었어요 먼지풀풀날리고 삭막한
허름한집은 돌로 쌓은 벽이랑 바닥은 아름다운무늬 양탄자가
난잡하게 깔려있고 한 다섯명정도 한방에서 누워있었음
다들 가족은 아닌거같고 난 앞에있는사람이랑 꽤 친한느낌
갑자기 능선너머에서 is같은애들이 총을 막 쐈는데
퉁퉁퉁하면서 퍽퍽 살터져나가고 고요하게 사람들이 죽음
그 진동이랑 소리 가 너무 생생하고 현실적이었음
나도 퍽퍽퍽 다리랑 어깨랑 마지막엔 머리에 총맞으면서
잠이 깼는데 깨고서도 맞은곳이 아플정도였음
나는 중동에 아무지식도 없는사람인데
어떻게 아런꿈을 꿀수있지
중동사람이랑 내가 연결된것일까요 ㅠㅠ
중동처럼 보이는 지역이었어요 먼지풀풀날리고 삭막한
허름한집은 돌로 쌓은 벽이랑 바닥은 아름다운무늬 양탄자가
난잡하게 깔려있고 한 다섯명정도 한방에서 누워있었음
다들 가족은 아닌거같고 난 앞에있는사람이랑 꽤 친한느낌
갑자기 능선너머에서 is같은애들이 총을 막 쐈는데
퉁퉁퉁하면서 퍽퍽 살터져나가고 고요하게 사람들이 죽음
그 진동이랑 소리 가 너무 생생하고 현실적이었음
나도 퍽퍽퍽 다리랑 어깨랑 마지막엔 머리에 총맞으면서
잠이 깼는데 깨고서도 맞은곳이 아플정도였음
나는 중동에 아무지식도 없는사람인데
어떻게 아런꿈을 꿀수있지
중동사람이랑 내가 연결된것일까요 ㅠㅠ
빨리 연결되셨음 좋겠네요
ㅇㅇ 그 신령님중에 해외 관련된 신령님도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