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기억 아픔 배신 슬픔
잊고 열심히 현재를 살아가려해서
마음은 상처고 아픔으로 얼룩져있는데
괜찮은 줄 살기때문이야
그리고 다 필요없다며 계속해서 새로운 환경을
찾지만 아픔과 아쉬움의 그때를 무엇으로도 대신할 수
없어서 슬프다
인생이 이제 더이상 뭣도 남아있지않아
잊고 열심히 현재를 살아가려해서
마음은 상처고 아픔으로 얼룩져있는데
괜찮은 줄 살기때문이야
그리고 다 필요없다며 계속해서 새로운 환경을
찾지만 아픔과 아쉬움의 그때를 무엇으로도 대신할 수
없어서 슬프다
인생이 이제 더이상 뭣도 남아있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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