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에 모든 인간관계는 기브앤테이크임
자기 가족 챙기는 사람은 자기 가족이 소중해서가 아니라
자기를 보호해줄 가장 강력한 울타리라서 그래
생각해봐
떼쓰는 어린이 말 들어줄 사람은 이 세상에 부모밖에 없어
그런 경험을 하고 자란 아이들은 자기 원하는 것을
주변사람을 통해서 반드시 얻어야 직성이 풀려
그리고 계속 해서 자기 이익을 위해서 주변에 가장 가까운
사람을 두는거야
이런 애들은 친구를사겨도 그 친구들을 옭아매서 강한 결속을
만들어 빠져나가기 못하게해
예를 들어 계모임을 한다던가 ㅇ ㅇ
자기 가족 챙기는 사람들 자세히 보면
신경써주면서 자기가 더 의존하거나 도움받을 곳이 필요해서
항상 그런 도움을 받고
아이러니 하게도 욕심없고 호구같고 세상 물정 어두운 인간은
부모새끼도 자식새끼 신경도 안쓰고 내다버려
부모한테 바라는거 없는데도 오히려 부모한테 이용당하는데도
내놓은 자식 취급해 ㅇ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