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명리학을 좀 공부하다가 무속에도 좀 관심이 생겨서

지금까지 무당집을 2번 가봤습니다.

나름 용하다는데 소개로 해서 갔는데요

같이간 친구는 이것 저것 말해주더니

제 차례만 되면 되게 불편해하고 둘 중 한 분은 거의 울려고하고

이렇다 하고 뭐 시원하게 말해주는게 없어서 돈만 아까웠습니다.

두번 갔던 무당분들 모두 굉장히 불편해하고 약간 사람을 깎아 내리려하고 좀 기분이 더럽더라구요.

미래에 관한 이야기는 일절 한마디도 안하고.. 

이제 더 안가볼 생각인데 혹시 이게 무슨경우인지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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