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전 차라리 신이라도 받아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저에 관해 자세히 언급하긴 어려우나 어릴적부터 이상한 종교(교회)쪽이랑 얽혀서 남들이랑 다른 결코 평범하지 못한 삶을 살아 왔고

현재 버티는것도 한계입니다 나이도 어느세 30대에 접어 들었는데 정말로 죽을거 같습니다 차라리 신내림 받아야될 팔자라면 좋겠네요

차라리 그게 더 나아 보입니다 아니면 귀신이랑 거래하는 법이라던지 혹은 사주를 바뀌는 법은 없나요? 사는게 너무 힘듭니다


집안 형편도 어렵고 아버지도 돌아가시고... 어머니랑 단둘이 살고 전 어린시절 그 교회로 부터 그렇게 당해와서 비록 의무교육은 마쳤으나

제대로 아는것도 없고.. 아무튼 너무 힘듭니다 그냥 죽고 싶은데 죽기도 힘듭니다 차라리 신받아 살아가고 싶습니다

방법 아시는분들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