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전 차라리 신이라도 받아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저에 관해 자세히 언급하긴 어려우나 어릴적부터 이상한 종교(교회)쪽이랑 얽혀서 남들이랑 다른 결코 평범하지 못한 삶을 살아 왔고
현재 버티는것도 한계입니다 나이도 어느세 30대에 접어 들었는데 정말로 죽을거 같습니다 차라리 신내림 받아야될 팔자라면 좋겠네요
차라리 그게 더 나아 보입니다 아니면 귀신이랑 거래하는 법이라던지 혹은 사주를 바뀌는 법은 없나요? 사는게 너무 힘듭니다
집안 형편도 어렵고 아버지도 돌아가시고... 어머니랑 단둘이 살고 전 어린시절 그 교회로 부터 그렇게 당해와서 비록 의무교육은 마쳤으나
제대로 아는것도 없고.. 아무튼 너무 힘듭니다 그냥 죽고 싶은데 죽기도 힘듭니다 차라리 신받아 살아가고 싶습니다
방법 아시는분들 가르쳐 주세요..
신내림이 조상이 공부가 다 되야 오시고 자손 중 신가물이 있어야 되는 건데 안될 사람이 하고 싶다고 되겠음? 차라리 불교로 출가를 하셈
그냥 무당집가면은 신가물이다 신내림 받으라거 다들 하지않나요?? 대부분 무당이그러던데
잘 빌어봐 도사는 되겠다
허주 잡신이야 앉으라면 앉히죠. 무당집 많이 가보세요 발품팔아서.요즘 제대로된 제자 없는데 다 허주끼거나 사기꾼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