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악몽을 되게 자주꿨었는데
내가 해꼬지 당하거나 그런게 아니라
꼭 누군가가 죽는걸 보게되는 꿈이었음
그게 무슨 예지몽이다 이런건 아니었고 그냥 그랬다고
근데 최근에 악몽을 꾸면 가끔 무당이 되라는 소릴 듣거나
아니면 직접적으로 되는 꿈을 꾸는데
저번엔 어떤 무당 아지매가 넌 이쪽이네 라고 말하는 꿈을 꿨고
오늘은 직접적으로 취향 페이스의 한복입은 누나 귀신이
내가 마음에 들었다고 신체접촉하는 꿈이었는데
너무 무섭기도 한데 설레기도 하고 그냥 거부할 생각이 없어서
조금만 더 이대로 살고싶으니까 유예기간을 좀만 달라고 했음ㅠ
이거 뭘까? 개꿈인지 모르겠지만 되게 찜찜함
내가 해꼬지 당하거나 그런게 아니라
꼭 누군가가 죽는걸 보게되는 꿈이었음
그게 무슨 예지몽이다 이런건 아니었고 그냥 그랬다고
근데 최근에 악몽을 꾸면 가끔 무당이 되라는 소릴 듣거나
아니면 직접적으로 되는 꿈을 꾸는데
저번엔 어떤 무당 아지매가 넌 이쪽이네 라고 말하는 꿈을 꿨고
오늘은 직접적으로 취향 페이스의 한복입은 누나 귀신이
내가 마음에 들었다고 신체접촉하는 꿈이었는데
너무 무섭기도 한데 설레기도 하고 그냥 거부할 생각이 없어서
조금만 더 이대로 살고싶으니까 유예기간을 좀만 달라고 했음ㅠ
이거 뭘까? 개꿈인지 모르겠지만 되게 찜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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