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외할머니랑 함께 약국 같은 곳에 가니까 흰 가운 입은 아줌마가 있는거임
그 아줌마가 날 보고 깜짝 놀라면서 저주가 걸려있다고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도 옆에 못 오게 하는 술이 걸려있다고 함
그래서 그 아줌마가 누군지 모를 술을 건 상대한테 쌍욕을 하는데 옆에서 외할머니도 같이 욕했음
근데 결국 저주는 못 푼 체로 찝찝하게 끝남
사실 실제로 내 주변에 아무도 없음 친구도 없고 아는 사람조차 없음 그나마 가족 정도? 현실에도 그러니까 너무 기분이 이상하더라고
그 아줌마가 날 보고 깜짝 놀라면서 저주가 걸려있다고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도 옆에 못 오게 하는 술이 걸려있다고 함
그래서 그 아줌마가 누군지 모를 술을 건 상대한테 쌍욕을 하는데 옆에서 외할머니도 같이 욕했음
근데 결국 저주는 못 푼 체로 찝찝하게 끝남
사실 실제로 내 주변에 아무도 없음 친구도 없고 아는 사람조차 없음 그나마 가족 정도? 현실에도 그러니까 너무 기분이 이상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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