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뭐 보이는 거 없고 꿈이 맞는것도 아님
성격상 그냥 좀 사람 파악 잘하고 일반사람들보다는 영리한 편이야. 천재 이런건 아님
어렸을때는 가위 많이 눌리고 (정신적인 거였음) 분신사바 몇번해서 찐귀신 경험한 정도?
그래서 귀신 이런거 믿어.
최근에 안좋은일 많아서 전화점사도 보고 직접 가서도 봤는데
절반 이상의 무당들이 나보고 신가물이고 촉이 좋대
보통 초반에 말해주더라
모두한테 하는 말인건지.. 님들도 그래?
난 뭐 보이는 거 없고 꿈이 맞는것도 아님
성격상 그냥 좀 사람 파악 잘하고 일반사람들보다는 영리한 편이야. 천재 이런건 아님
어렸을때는 가위 많이 눌리고 (정신적인 거였음) 분신사바 몇번해서 찐귀신 경험한 정도?
그래서 귀신 이런거 믿어.
최근에 안좋은일 많아서 전화점사도 보고 직접 가서도 봤는데
절반 이상의 무당들이 나보고 신가물이고 촉이 좋대
보통 초반에 말해주더라
모두한테 하는 말인건지.. 님들도 그래?
약간 있는거는 무시하고 살아도되는데 빙의가 되기 쉬운 체질이니 이유없이 몸이 아프거나 성격이 안좋은 쪽으로 갑작이 변하고 계속 죽고싶은 생각이 들때는 한번 알아보고 가는것도 나쁘지 않음
약간의 신기, 신가물. 많이들 있음. 한국사람 반 이상이라봐도 될듯. 정도의 차이지. 난 특출나다, 특별하다, 난 신이 있다. 이런 망상에 빠지면 허주 잡귀가 들러붙을 확률이 높음. 신인척 하고싶어하는, 대접받고싶어하는 잡귀가 내가 신이오~ 하고 와버리거든. 그냥 그러려니, 일반적으로 남들 다 눈코입달리고 손 발 달려 태어난것처럼 생각하면 됨
무속인들 다 그렇게 말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