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뭐 보이는 거 없고 꿈이 맞는것도 아님

성격상 그냥 좀 사람 파악 잘하고 일반사람들보다는 영리한 편이야. 천재 이런건 아님

어렸을때는 가위 많이 눌리고 (정신적인 거였음) 분신사바 몇번해서 찐귀신 경험한 정도?

그래서 귀신 이런거 믿어.

최근에 안좋은일 많아서 전화점사도 보고 직접 가서도 봤는데

절반 이상의 무당들이 나보고 신가물이고 촉이 좋대

보통 초반에 말해주더라

모두한테 하는 말인건지.. 님들도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