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똑같은거 가위로 나외도 3번정도가 맥시멈이었는데
시발 어떤 초짜 무당여자 만나고 와서부터 한달내내
어떤20후반 30대 초반 여자가 꿈에나와서 가위누름 18ㅠㅠㅠ
처음엔 목마사지 해주더라고 가위눌렸는데:;;;;;
세번째 눌릴때 침대 앞에 서있었고 하반신만 보였음
네번째 눌릴땐 내 침대에 들어와서 왼쪽에 누움..
그리고 그뒤론 계속 내 침대에서 왼쪽에서 날 자꾸 끌어안아씨발
자꾸 내 젖가슴을 처만짐.... 도대체 왜 이러는거임....
진짜 좃같음.. 처음엔 무서웠는데 열댓번 이러니까
짜증나고 잠 늦게자고 그럼...
씨발 이거 좀 어떻게 안댐..???
해결 방법좀 씨발 무슨 4일에 한번꼴로 눌림
그리고 가위도 역겹게 안풀림..
좀 센가위는 아닌데 이하에서 중하 정도 가위임.....
이거 뭐가 문제.??? 가위 눌리고 나서부터 상처 자주나고...
근데 보통 나 가위눌리면 우리집
가족들도 다같이 눌리거나 뭔가 느끼는데
인상착의도 똑같이 느낌
근데 이번엔 가족들은 안눌리고 이번엔 나만눌림;;
이거 저번에 만난무당이 뭐
살같은거 보내는거임? 그여자가 만나자고 했었거든
나 시험쳐야하고 가위눌린다고 얘기해서
굿팔려고 그러는거같아서 아차싶어서 안만났음..
좀 좋진 않게 끝남
싸운건 아니고 내가 서먹하게 끊어냈음..
- dc official App
무당 중에 그냥 허주잡신들린걸 신이 왔다고 착각해서 무당해먹는 것들이 태반인데 그런것들 주변에는 온갖 잡귀신들이 모여있어서 그런 무당이 신당이랍시고 차려놓은 그런데 함부로 갔다가 붙어갖고 오는경우 엄청 많음..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첫 째는 니가 신가물이 없어서 니 몸에는 안들어가고 그냥 니주변에 있을때 즉 빙의가 아직 안됐을때 쓸 수있는 방법임. 마른쑥을 창문 다닫고 마른쑥을 태워서 집안을 꽉 차게 만든다음에 창문 다열고 연기를 내보냄. 이후가 중요한데 귀신은 문을 통해 들어오는데 쫓아낸 귀신이 다시 들어올 수 있으니 현괸문 근처에 소금이나 팥을 담은 그릇을 놓거나
사자석상 한 쌍을 현관문앞에 놓아두어야함 사자석상이 제일 효과좋음 해태상 이라고도 함. 두 번째는 사실 이걸 제일 추천하는데 진짜로 용한 무당을 찾아서 해결보는거임. 사실 일반인들은 인터넷이나 유튜브에 나오는 비방 함부로 따라했다가 귀신들 더 열받게해서 더 좆되는경우도 있으니까 그냥 진짜 무당찾아서 해결하는게 젤 속편하고 안전함
침대에 배게 많이 두는거 좋아해서 혹시나 배게때문에 그런건가 싶어서 배게 싹다 그냥 침대밑에다가 내던져 놓고 잤는데 그날좀 괜찮다가 그다음날밤에 자려고하니까 베개쪽에서 왠지 그냥 시선이랑 소리 들려서 소름돋았는데 베개 다 침대에서 치운 뒤로부턴 가위눌린다던가 그런일이 없음.. 치운진 4일좀 넘은듯.. 그냥 정신적인 효과인지 아님 진짠진 모르겠는데 그냥 괜찮아졌다고 믿고싶네...ㅠㅠ - dc App
그럼 배게에 붙어 있을수도 있으니 일반인은 어느배게에 붙어있는지 알도리가 없으니까 그냥 배게 다 태워. 만약 아파트나 빌라 살아서 물건을 태우기가 어렵다면 배게에 소금이랑 팥을 뿌리고 검은비닐봉지에 담아 묶은다음에 종량제봉투에 넣어서 너희집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진곳에다 버리고와
그리고 그런데서 귀신붙어오고 가위 자주 눌린다는거는 확실치 않지만 너한태 신가물이 좀 있는걸로 보이는데 신가물있다고 다 무당해먹는건 아님. 오히려 무당팔자 아닌데 신가물 있는 경우가 더 골치아픔. 내 경우가 그런데, 믿을지 안믿을지 자유지만 나는 무당팔자는 아닌데 신가물이 있고 그로인해 원진 조상령, 악귀, 잡귀들로 거진 20년동안 빙의 됐었음.
근데 최근에 신이 오시고 앉으심 이걸 무당들 사이에선 무불통신이라고 하는데 암튼 그게 되고 그후에 오래걸렸지만 다 따지면 한 일년정도? 그 신님께서 내 몸에있는 악귀 잡귀들을 다 없애주심. 무당들처럼 보거나 듣거나 느끼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나만의 특이한 방법으로 신님이랑 소통도 가능. 아까도 말했지만 믿을지 안믿을지는 자유.
현실에서 이런 얘기 한 사람은 와이프밖에 없음. 남한태 얘기했다가 미친놈 취급당할까봐. 그 와이프도 옆에서 같이 보고 느낀것도 있지만 100프로는 못믿음 내말을 한 80프로는 믿는듯. 암튼 내가 이얘기를 왜하냐면 너처럼 무당팔자가 아닌데 애매하게 신가물있는 사람은 조심히 살지 않으면 정말 위험함. 나같이 살까봐 조언해주는거임. 만약 내 얘기가 믿기 힘들면
이 마지막 조언만이라도 들어. 첫 째 귀신이 많이 꼬이는곳엔 가지마. 장례식장, 폐가, 깊은숲속, 가짜신당, 니가 느끼기에 음산하고 느낌이 안좋은데는 가질말거나 빨리나가버려. 둘 째 항상 청결하게 하고 살어 니몸은 물론이고 니 방, 집, 가방 등등 항상 청결하고 가지런하게 정리하고. 셋 째 마음을 밝고 건강하게 가져 살다보면 힘든일도 안좋은일도 있을탠데
거기에 매몰되지말고 늘 긍정적이고 좋은생각만하고 밝고 맑은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선행도 많이 하고. 마지막으로 종교를 하나 가져 어느 종교던 상관없어 카톨릭이던 무속신앙이던 불교던 이슬람교전 상관없으니까 종교를 갖고 대충대충 다니는게 아니라 열심히 기도하고 다녀. 만약 니가 혹여나 무당팔자라면 이런거 다 필요없이 그냥 무당해먹어야 겠지만
니 친가 외가 핏줄 중에 무당하셨던 분이 안계시다면 무당 팔자 아니니까 내가 조언하는거 듣는게 좋을거야. 정말 겪어본 사람이 해주는 뼈있는 충고니까 쉰소리다 흘려듣지 말고.. 나는 운이 좋게 감사하게도 무불통신해서 이렇게 살고 있는거지 정말로 신이 안오셨으면 이혼하고 혼자살다 자살했을꺼야 정말로.
기쌘사람이랑 자주 있으면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