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하는 신체, 외모... 불편해진 감각들...
현재 내가 느끼는 건 슬픔, 우울함, 몸의 고통
예전에 부모님이 장례식 다녀오신 날
여러 명이 날 옥죄고 두둘겨 패는 듯한 생생한 가위눌림을 겪은 후
진짜 영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남을 해치지 않고 평소에 남을 배려하는 행동을 했다면
현세보다 사후에 좀 더 나은 존재가 될까?
너무 궁금하네... 태어난 이유도... 궁금하고...
영성에선 영적인 체험을 하러 지구에 태어나
영적 성숙을 위해 삶을 살아야 된다 하던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