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용왕 모시는 곳이 있단 말이야
초 키고 절 하고 있는데
남자 목소리로 여기 용왕 없는데~내가 이자리 차지했는데~
이러는 거임 놀리는 듯이
무시하고 계속 절하는데 관심 안가져주니까 빡쳤는지
머리채잡는 느낌이 드는 거야 진짜로 머리채 잡는 게 아니고 영혼 그 자체를 잡고 흔든다는 느낌..? 어느 순간 머리가 띵해졌음
안 그래도 힘든데 어디 빌 데도 없으니까 될 대로 대라 하고 이 악물고 절을 계속했지
그러니까 안되네..라고 중얼거리는 거야
아마 그넘이 빙의를 하려고 시도한거겠지?
내가 계속 절만 하고 있으니까 재미없어진건지 모르겠는데
야 절만 하고 조용히 가라..한마디 하고 사라지더라
초 키고 절 하고 있는데
남자 목소리로 여기 용왕 없는데~내가 이자리 차지했는데~
이러는 거임 놀리는 듯이
무시하고 계속 절하는데 관심 안가져주니까 빡쳤는지
머리채잡는 느낌이 드는 거야 진짜로 머리채 잡는 게 아니고 영혼 그 자체를 잡고 흔든다는 느낌..? 어느 순간 머리가 띵해졌음
안 그래도 힘든데 어디 빌 데도 없으니까 될 대로 대라 하고 이 악물고 절을 계속했지
그러니까 안되네..라고 중얼거리는 거야
아마 그넘이 빙의를 하려고 시도한거겠지?
내가 계속 절만 하고 있으니까 재미없어진건지 모르겠는데
야 절만 하고 조용히 가라..한마디 하고 사라지더라
상당히 위험한 짓을 했네
기도터 애동제자 잡귀신허주 따라붙는다더니 일반인부터 그경험했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