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칠성줄이 강한데 내 인생도 오프로드 험난한 길인걸 보면 칠성줄이 어머니를 거쳐서 나에게도 미치는게 아닐까 싶어서 이미 만신창이지만 지금이라도 칠성님 섬겨보고 싶은데 모시는 방법이 있을까? 장독대에 물 떠놓고 깨끗한 마음으로 빌어야된다는 건 알고 있는데 장독대도 없고 마음도 지저분함 - dc official App
나침반으로 북쪽 방위에 깨끗한 장소에서 밤에 물떠놓고 칠성기도 하면 된다
진짜 각잡고 할꺼면 비린거 누린거 다끊고 기도전 목욕재계하고 기도일 정해서 하던가
비린거 누린거라면 육식은 아예 안되는건가.. - dc App
흙수저라 편의점에서 세끼 다먹어서 고기 안먹을 수가 없는디 - dc App
높은 자연신일수록 저런거 맞춰줘야함 그래서 힘든거지
그냥 절에 칠성각에 쌀올리는 정도로 어떻게 괜찮을까 내가 할 수 있을까 싶네 - dc App
그거 칠성안옴 잡귀신들 좋다라하고 달라붙을껀데 뭔 칠성을 모시냐
그럼 괜찮은 방법 있을까? 산인가 시골 어디가면 칠성당이라고 옛날부터 칠성님 모시던 자리가 있다던데 서낭당처럼 거기 찾아서 쌀올리고 와도 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