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너무 부조리하다고 생각하긴 했었음 만약 조상이 죄를 짓고 벌을 받지 않고 죽었다면연대책임으로 자식이 받아야 한다니 후손 입장에서 걍 태어나기만 했는데 업을 지어나가야 하는 거잖아 나같으면 존나 억울할 것 같음
지금은 어떻게 생각해? 난 여전히 불합리하다고 보는데
조상왕래 꺼드럭거리는거 꽤 뭣같지ㅋㅋ 태어나고싶지 않았는데 태어나서 연좌제 당하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