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넘어서도 힘들게 삼


부모도 날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무기력하게 지냄

4~6살 때 누가 지나가다가 날 빤히 보더니
혀를 차면서 "힘들게 살겠네"라고 하면서 갔더래

뭔가 보이는 사람은
어떤 사람의 미래가 한 번에 보이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