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예전에 옥색한복입은 17살정도 소년도 나왔고


그 후에 깜찍한 눈이 대따 큰 5살정도 돼보이는 쌍둥이 남녀도 나옴 한 명은 부끄러워 어떤 어른 다리뒤에 숨어서 보고, 한 명은 아주 발랄귀염


어제는 어린 여자아이 3살?? 


난 뭔 머리카락이 존나 긴데 환상적으로 내 머리카락이 너무 예쁘다고 생각함. 긴 머리 싫어하는데 진짜 이뻤음 


갑자기 선녀옷같이 긴 하얀한복(?)입고 있더라


암튼 동자신들 나오는거 나쁜거야? 


일어나서도 그 느낌이 강렬해. 기분나쁜적은 없었음 오히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