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르타야 훔

나를 깨닫게 할 수 있는 존재는 위대하신 스승인 석가세존도 아니고 무당도 아니고 잡신도 아니고 오직 ‘나’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