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저녁에 꿈꾸는데 꿈속에서 누가 내 가슴에 물 붓고 쪼갬
신기한게 물이 차가운게 느껴져서 바로 깨어났음
그리고나서 다시 옆방향보고 자려는데 초록색 실눈에 웃고있는 하얀 사람이 갑자기 나타나서 공포감 씨게 듦

참고로 예전에 그때는 UFO라고 생각했지만 정체모를 이상한 형체가 내 눈앞에 있을때 귀에서 삐이 소리나고 공포감 확 드는 느낌을 경험했단 말야 그때 그 느낌이랑 오늘 느낀게 소름돋을 정도로 똑같음 이젠 그게 귀신이라고 믿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