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이 길바닥에서 배회하다가 죽었으면 원한령 잡귀 

수렵꾼으로 구렁이 잡다가 벌전으로 갔으면 벌전 휘감고 돌아다니는 잡귀신 


동물 도살업에 종사했던 백정이여도 죽으면 조상벌을 감고 돌아다니는 잡귀신임.


집안내력이 중요하다 신내림도 

윗대 장군이 있으면 장군신으로 내려오고 

할머니 할아버지 조상신인데 신을 모시거나 도를 닦아서 평생을 수행했던 사람도 조상으로 내려올 수 있다


가장 무서운 케이스가 위에 언급했던 수렵꾼 백정집안임 

신기 신바람이 몰아칠때 당사자에게 가장 크게 작용할 수 있는 케이스임. 


굳이 개를 도살하는게 아니라 소 돼지 닭 이런거 도살했던걸 백정이라고 얘기함

손에 피를 묻히고 살아온게 후대에서도 영향을 꽤 많이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