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맞추는거 정확도는 말은 못하겠다
하지만 가족에게 말못할 내속마음 들어주는이가 있다는게 너무 좋았고
나에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마음으로 공감해준다는 느낌이 있어서후련했다
복비 십마넌 아깝지않았고
신당? 무당분이 모시는 신?한테 인사도 하고왔다
무당분과 인연이 되어 만난것도 감사하고
앞으로도 무당분 지켜주시고 잘되게해달라고..

무당도 사람이라 근심걱정이 많은게 느껴지더라
무튼 이제 내생에 다시는 점보러가지는 않을것같다


내가 남들과 다르게생각하고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거
다 말하고와서 후련해  끼얏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