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에 있는 유리 반으로 갑자기 갈라지고 요 몇달 간 누가 건들이면 바로 무너질 사람 처럼 우울증 심하게 오고
그럭나서 어제 오늘 진짜 존나 좆같은 일만 있고 힘든 일만 있다
지금 사는게 사는게 아니다 짐작가는 사람이 있긴 한데 분명히 누군가가 날 저주하는게 아니라면 이렇게 힘들 수가 없다
얼마 전까지 장례지도사를 했었고 지금도 정말 사람때문에 힘들고 미래 때문에 힘들고
씨발 내 인생에 태클이 여기서 들어오는구나 하늘이 날 버렸구나 전생에 죄를 많이 지었구나 등등 매일생각난다
누가 날 저주하는거면 그 저주로부터 반격하는 방법 아는 사람있냐?미친놈같겠지만 지금 안미치고 못 산다
보통 저주는 물건에 의해서 오는데 최근에 당근에서 산물건이나 맘대로 주워온물건 혹은 그냥 갑자기 보고나서 사고싶다고 떠올린거있으면 다버리셈.아님 당근마켓에 넘겨. 그럼 저주도 걷어감. 그래도 니가 맘에 안들면 사람많고 바쁘고 그런곳있잖아 그런곳에서 친구있으면 행복하게 놀고와. 아님 대나무를 문앞에 뒤집어놔. 귀신내쫓는 비방법. 그래도힘들면 점집가.
물건이 아니라면??
저주는 피해망상같고 사람의 운기가 원래 올라갈때 있고 내려갈때 있는거다. 원래 항상 이기만 인생은 없는거임. 욕심부리지마 운이 안따라줄때는 그냥 조용히 묵묵히 사는수 밖에 없어 죽는소리 하지말고..
쓰니 bluestar412 카톡줄수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