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개죽같은거 끓여서 방마다 한바퀴씩 돌고나옴
내방에도 하더니
내 머리카락 쬐금 잘라서 넣고
침3번 뱉어서 넣고
아 진짜 이건 뭐임
내가 물어보면 내년에 잘좀 풀리게 해달라고 액땜하는거랴
그리고 팥 후라이팬에 볶더니 방마다 뿌림
미치겠다

울집 다 무교인데 왜 그러는구야

이상한 달마부적도 주고 지갑에 넣으라 그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