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어떤 중년 도사분이랑 이야기를 나눴는데
어쩌다가 사주 이야기를 하게 됐거든
그러니까 어찌 그런 걸 믿냐고 몇백년 전 사람이랑 지금 사람의 생활이 같을 거 같냐고 의아해 하더라
그래서 아 앞으로 세월이 더 지나면 사주도 고학문으로서만 다뤄지겠구나라고 생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