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염원행위는 사념이 가득차면 애초에 벽에 막혀서 무용지물이됨.
부적을 베개밑이나 지갑에 넣는 이유는 신경쓰지말라고 하는거면서 동시에 본인주위에 두면서 정화(부정치기)+ 무의식에 각인(에너지전달)
부적=에너지(염원)의 응축, 내가 이 염원을 그대로 받기 위해서는 내 마음속에 저항같은 사념이 있으면 안됨.
예)남친과의 재회부적을 받고 지갑에 두고다님.
1) 지갑을 계속 열어보고 부적상태를 계속확인함
= 부적에대한 믿음의 저항이 있다는걸 의미 : 효과없음
2) 하루종일 부적과 남친에대한 생각을함(어떻게 재회하게될까? 무슨일이 일어날까? 진짜로 될까? '한 번' 믿어보자)
=이 또한 부적을 완전히 믿지 못하는 불신에서 오는 마음들임 믿어본다고 생각은하지만 확신하지 못한다는 저항감이있음 : 효과없음
이상적인 마음가짐
3)지금 당장 너무 보고싶지만 부적이 있으니까 다시 돌아오겠지~ 하면서 그냥 지갑에두고 지금 현재에 집중하며 평소처럼산다
= 이별한 현재 현실을 받아드리고 부적을 온전히 믿음: 부적의 효과가 나타남
비방이나 소원초도 똑같음.
염원에대한 믿음이 없고 계속 의심하고 불안해서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만 계속 돌린다면 에너지가 그대로 받아드려지지 않음
근데 아무리 내가 저항을 안하고 생각을 비우려해도 안되는 사람들이 분명 있을거야 그런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꿀팁.
정화하는거임.
쉬운 방법은 기독교라면 교회가서 회개를 해도되고
평소에 점집좀 가봤다 하는 사람은 문밖으로 소금을 치거나 향을 피워되고
나같은 경우는 간단하게 할 때는 찬물로 샤워를 하거나 ( 무당들도 굿할때 옷갈아입을때마다 물로 몸을 씻구지)
명상음악틀고 명상을함(연습필요)
아니면 호오포노포노를 해도됨 (미안합니다 용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횟수나 시간은 본인이 정화되었다고 생각이 들때까지하면되고
사념이 찰때마다 정화를 해주면 부적이나 염원의 효과가 눈에띄게 나탈거임
부적을 베개밑이나 지갑에 넣는 이유는 신경쓰지말라고 하는거면서 동시에 본인주위에 두면서 정화(부정치기)+ 무의식에 각인(에너지전달)
부적=에너지(염원)의 응축, 내가 이 염원을 그대로 받기 위해서는 내 마음속에 저항같은 사념이 있으면 안됨.
예)남친과의 재회부적을 받고 지갑에 두고다님.
1) 지갑을 계속 열어보고 부적상태를 계속확인함
= 부적에대한 믿음의 저항이 있다는걸 의미 : 효과없음
2) 하루종일 부적과 남친에대한 생각을함(어떻게 재회하게될까? 무슨일이 일어날까? 진짜로 될까? '한 번' 믿어보자)
=이 또한 부적을 완전히 믿지 못하는 불신에서 오는 마음들임 믿어본다고 생각은하지만 확신하지 못한다는 저항감이있음 : 효과없음
이상적인 마음가짐
3)지금 당장 너무 보고싶지만 부적이 있으니까 다시 돌아오겠지~ 하면서 그냥 지갑에두고 지금 현재에 집중하며 평소처럼산다
= 이별한 현재 현실을 받아드리고 부적을 온전히 믿음: 부적의 효과가 나타남
비방이나 소원초도 똑같음.
염원에대한 믿음이 없고 계속 의심하고 불안해서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만 계속 돌린다면 에너지가 그대로 받아드려지지 않음
근데 아무리 내가 저항을 안하고 생각을 비우려해도 안되는 사람들이 분명 있을거야 그런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꿀팁.
정화하는거임.
쉬운 방법은 기독교라면 교회가서 회개를 해도되고
평소에 점집좀 가봤다 하는 사람은 문밖으로 소금을 치거나 향을 피워되고
나같은 경우는 간단하게 할 때는 찬물로 샤워를 하거나 ( 무당들도 굿할때 옷갈아입을때마다 물로 몸을 씻구지)
명상음악틀고 명상을함(연습필요)
아니면 호오포노포노를 해도됨 (미안합니다 용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횟수나 시간은 본인이 정화되었다고 생각이 들때까지하면되고
사념이 찰때마다 정화를 해주면 부적이나 염원의 효과가 눈에띄게 나탈거임
그런게 아님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될것과 안될것을 앎 될것같으니 내것이니 자연스레 마음도 편해지고 내것이 아닐것같고 안될걸 아는데 가지고는 싶으니 집착과 의심이 생기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