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잘맞춤 근데 좋은 말 하나도 없음
단명수이고 신받아야된다.. 잘 안풀리니 천만원짜리 굿 권유함
5년째 가는 40년된 만신할머니도 나한테 굿하라는 말 없고
신받으라는 소리 한번도 안들었는데,,,
점보고 이렇게 찝찝하고 불쾌한 적은 첨임
온갖 악담을나한테 퍼부은 느낌임..
다시 만신할머니한테 찾아가봐야되나ㅡ.ㅡ
되게 찝찝해서 하루를 날려버린 기분임..
단명수이고 신받아야된다.. 잘 안풀리니 천만원짜리 굿 권유함
5년째 가는 40년된 만신할머니도 나한테 굿하라는 말 없고
신받으라는 소리 한번도 안들었는데,,,
점보고 이렇게 찝찝하고 불쾌한 적은 첨임
온갖 악담을나한테 퍼부은 느낌임..
다시 만신할머니한테 찾아가봐야되나ㅡ.ㅡ
되게 찝찝해서 하루를 날려버린 기분임..
굿이란거 자체가 조상들 위로 다 흔들어놓는거라 진짜 무당이라면 일반인한테 쉽게 권하는거 아니라고 들음.. 똥밟으신듯
굿 하지마 무당들 거지라서 굿 한번 하면 그걸로 일년이상 먹고살음
5년째가는 40년 만신할머니 주소좀알려주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