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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부처 자리에는 실로 그 어떤 것도 없다”
조계종 종정예하 중봉 성파 대종사는 2월5일(음력 1.15) 임인년 동안거(冬安居) 해제를 맞이하여 법어를 내렸다.종정예하 중봉 성파 대종사는 “본래 부처 자리에는 실로 그 어떤 것도 없다”라며 본래 부처 자리는 “스스로 깊이 깨달으면 당장 그 자리이므로 원만 구족하여 모자람이 없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도를 배운 사람이 부처가 되려고 한다면 불법을 모조리 배울 것이 아니라 오직 구함이 없고 집착이 없는 마음을 배워야 한다”며 “도를 배운 사람은 이 이치에 의심을 내지 말라”고 당부했다.다음은 법어 전문.本 佛性(본 불성)에 實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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