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좆같은일 많이겪고 인성파탄나고 화를 잔뜩 품으니까 하루는 꿈에도 귀신이 침범해와서 피눈물흘리며 욕지거리하길래 산채로 가죽을 벗겨내고 하여튼 잔인하게 죽일수 있는 방법은 다 쓰고 토막난 시체를 꿈속 경찰서에 버리고왔는데 신기하게 몸에서 뭔가 빠진 기분이들고 무서운생각이 안들더라 화는 여전히 많은데
귀신마저도 제도하여 바른길로 이끌겠다는 자비심을 내어라
내가 예수냐 죽은사람을 어떻게 제도해
마음이 중요한거야 귀신에게 적의를 품지말고 연민으로 바라보시길
이런새끼들 무당팔자라하면 겁내면서 질문올릴 새기
말이 되는 애기 해 .귀신이던요괴던 이것들은 100에5빼곤 다 악귀야 사람이 죽어 영ㅇ가 되고 49일 넘어가면 악귀가 된다. 그런사람이 죽어 자비심 풋 이다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