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좆같은일 많이겪고 인성파탄나고 화를 잔뜩 품으니까 하루는 꿈에도 귀신이 침범해와서 피눈물흘리며 욕지거리하길래

산채로 가죽을 벗겨내고 하여튼 잔인하게 죽일수 있는 방법은 다 쓰고 토막난 시체를 꿈속 경찰서에 버리고왔는데 신기하게 몸에서 뭔가 빠진 기분이들고 무서운생각이 안들더라

화는 여전히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