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귀신을 본거 같은데  눈만봤고  안광이 푸른빛이였음

집에서 본거고 그 눈 두개가 일정한 속도로 꽃게가 옆으로 걷듯이 미끄러지면서 내 시야에서 사라지더라

눈형태는 날카롭고 무섭게 생김

하지만 난 전혀 당황하지 않고 그냥 지나가나보다 하고 말았음  살면서 처음 본건데

보통 무서운 귀신들 눈을보면 붉은 안광을 내거나  눈이 파여서 한없이 검게 보이거나  흰자만 보이거나  흰자에 점만 찍혀있듯이 눈동자가 비정상적으로 작거나 하잖아?

근데 청푸른 안광은 들어본적도 없고 본적도 없는데

뭔 귀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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