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무시한 고통이었음
심장이 너무 아파서 죽을것처럼
그냥 기도했을뿐인데..
게다가 나랑 친한사람도아니고
내 지인의 어머니가 아프시다고 하길래
기도한건데 너무 가슴이 아팠음
평소에 108배 힘들어서 안하고싶어하는데
너무 마음아파서 자동적으로 108배 하고싶어졌음
심장이 너무 아파서 죽을것처럼
그냥 기도했을뿐인데..
게다가 나랑 친한사람도아니고
내 지인의 어머니가 아프시다고 하길래
기도한건데 너무 가슴이 아팠음
평소에 108배 힘들어서 안하고싶어하는데
너무 마음아파서 자동적으로 108배 하고싶어졌음
글쓴이 착한 분이시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