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무당보다 잘 아는 사람들. 이미 무속쪽으로 감겨 있다고 보면 돼. 마치 살인을 저지른 사람이 나중에 인터뷰 해보면 '왜 그런지 모르겠다고 하는 것처럼 귀신에 홀리면 이 쪽에 기웃기웃 관심 들수 밖에 없다 본인은 잘 모르는 경우를 많이 봤다 - dc official App
그 일을 하고 있다는 본인은 더더욱 망한 거겠구만
꼬였군 - dc App
어떻게 푸냐? 역시 속세에서 하나하나씩 성공하는 수 밖에 없는건가?
난 위칸임
저주 퍼붓는 너도 좋은 무당 하긴 글럿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