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과 가까워질 수록 인생은 피곤해진다.
무당 10명이면 짭이거나 신기 있는 애들 등쳐먹으려는 인간이 9이고 멀쩡한 사람 1명이라고 보면 된다.
방송 타고 이름 좀 알려졌다고 해서 검증된 사람도 아니다.
그리고 내가 그런 것에 관심을 가질 수록 더 거기에 영향 받게 된다.
[무당이 이렇다는데 저 어떡해요?] 이런 글 많이 보이는데 이미 휘둘리고 있는 것이다.
지레 그 무당 말에 겁먹고 와서 여기 질문을 한들, 여기서 괜찮다고 하면 뭐 마음이 놓일 것 같니.
돌아서면 무당 말 또 생각나서 일이고 공부고 손에 안 잡힐걸.
최대한 가능하면 의학으로, 규칙적이고 정상적인 일상생활로(잘 씻기, 옷 정갈하게 입기, 주변 정리정돈 잘하기, 음침한 곳 가지 말기,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그 다음엔
멀쩡한 종교(천주교, 불교, 검증된 개신교 종파)로 해결 보려고 하자.
돈이 훨씬 덜 들거나 안 들면서도 해결 가능한 문제를 무당의 겁주기와 감언이설에 넘어가 부적이랑 굿에 덥석덥석 돈 쓰는 사람은 정신부터가 건강하지 않은 거다.
맞말추
무당의 말은 조언으로 듣거나 하는 것이 좋아 ㅇㅇ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너 자신을 믿고 네 감대로 해라 그게 정답임 - dc App
만신들 다 이런얘기한다. 내가 이런취지로 상담을 해주는거지 .
동네에 돈 욕심 없고 용하다는 박수 있었는데 10년쯤 지나고 경찰서 들락거리다 징역 감. 사람 호탕했는데 돈에 눈 멀면 저리 가는구나 생각 들더라
맞말 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