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같은거보면 무속인이나 퇴마사가 구마의식하다가 죽어서 지박령되는 상황들이 있던데 그러면 어떻게 되는거야? 죽은줄 모르고 계속해서 굿이나 의식같은걸 하던데
신통력이 유지돼? 지박령이 원귀나 다른 지박령에게 시도하는 구마의식도 효험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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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 기억하는 상황도 여러가지인데 아파서 죽은경우. 마지막의 기억이 가장 또렷하고 두번째로는 사고가 났는데 죽기직전 물리적 충격을 느껴서 기억에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상황, 3번째 과격한 충돌이나 추락으로 사망하는 경우 여러가지가 있는데
익명(211.244)2023-06-16 13:01:00
답글
특정적인 행동에 대한 각인없이 단순 반복적인 행위를 통하여 새겨지는 기억들이면 죽어서도 그것만 반복한다함. 자기들이 죽은줄 몰라. 그 자리에서 같은걸 반복하고 사람이 못느끼니 귀신들보고 난 이렇게 일하고 있다 좀 봐주라는 신호를 보낸다... 그러면 귀신들이 그것에 대해 동기부여를 하게된다. 동굴이라던가 밭이라던가 전쟁터라던가 이런 현장에서..
익명(211.244)2023-06-16 13:02:00
답글
과거 자식들 먹여살리던 광부들 사고나서 죽으면 죽인지도 모른채로 죽어서도 일만하고 가족들을 그리워하다가 시간지나서 아.. 죽었구나.. 가족들에게 자신의 시체를 찾아주기를 원하는데 그러지못하다보니 땅에 서리가 맺히고 한이 맺히고 사람이 살 수 없는 터로 만들어버리고.. 사고가 나서 죽으면 제발 살려달라. 자살했으면 다시는 자살안할테니까 살고싶어 살려주세요. 우리가 살아 숨쉬는 이 땅이 그들에게는 깊은 심해가 된다..
죽어서 기억하는 상황도 여러가지인데 아파서 죽은경우. 마지막의 기억이 가장 또렷하고 두번째로는 사고가 났는데 죽기직전 물리적 충격을 느껴서 기억에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상황, 3번째 과격한 충돌이나 추락으로 사망하는 경우 여러가지가 있는데
특정적인 행동에 대한 각인없이 단순 반복적인 행위를 통하여 새겨지는 기억들이면 죽어서도 그것만 반복한다함. 자기들이 죽은줄 몰라. 그 자리에서 같은걸 반복하고 사람이 못느끼니 귀신들보고 난 이렇게 일하고 있다 좀 봐주라는 신호를 보낸다... 그러면 귀신들이 그것에 대해 동기부여를 하게된다. 동굴이라던가 밭이라던가 전쟁터라던가 이런 현장에서..
과거 자식들 먹여살리던 광부들 사고나서 죽으면 죽인지도 모른채로 죽어서도 일만하고 가족들을 그리워하다가 시간지나서 아.. 죽었구나.. 가족들에게 자신의 시체를 찾아주기를 원하는데 그러지못하다보니 땅에 서리가 맺히고 한이 맺히고 사람이 살 수 없는 터로 만들어버리고.. 사고가 나서 죽으면 제발 살려달라. 자살했으면 다시는 자살안할테니까 살고싶어 살려주세요. 우리가 살아 숨쉬는 이 땅이 그들에게는 깊은 심해가 된다..
무당이 귀신 되면 좋은 짓하고 다닌단 소리는 절대 못 들어봄. 집요하고 파괴욕 심하고